최강희의 영화음악

음악FM 매일 11:00-12:00 (재) 매일 01:00-02:00
영화 [싱어게인] 예매권 이벤트
2026.09.02
조회 376

지금 당장, 노래 하나 써 봅시다

팝스타의 꿈은 접었지만 음악만은 놓지 못한 무명 축가 가수, 릭

한땐 잘나갔지만 지금은 나락 직전인 팝스타, 대니

우연히 만난 두 사람, 그들이 완성한 단 하나의 노래

하지만 그 곡은 오직 대니의 이름으로만 세상에 알려지는데

 

원스, 비긴 어게인, 싱 스트리트

한국인이 사랑한 음악영화 감독 존 카니 전격 컴백!

 

음악이 인물의 감정을 가장 정직하게 대신하는 순간을 누구보다 예리하게 포착해 온 감독 존 카니.
그는 〈원스〉로 제80회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안긴 ‘Falling Slowly’를 세상에 내놓으며 음악 영화라는 장르를 자신만의 문법으로 새롭게 썼다.

 

이어 선보인 〈비긴 어게인〉은 한국에서만 재개봉 포함 370만 관객을 불러모으며 북미를 제치고 전 세계 흥행 1위 국가에 오르는 유례없는 기록을 남겼고 〈싱 스트리트〉는 세대를 넘어 꾸준히 호명되는 인생 영화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어디보다 한국에서 유독 뜨겁고 길게 사랑받아 온 그의 멜로디와, 영화가 끝난 뒤에도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노래와 진심이 통하는 이야기로 존 카니는 전 세계 통틀어 한국 관객이 가장 사랑하는 음악 영화 감독이 되었다.

 

그의 컴백작인 영화 〈싱 어게인〉은 그가 다시 한번 음악과 진심의 가치를 정면으로 다룬 작품이다. 젊은 시절의 야망이 어른이 된 후의 삶과 책임에 부딪히는 순간을 영화 속에 담은 존 카니는 선인 대 악인으로 선명하게 나뉘는 이야기가 아니라 같은 노래가 각 인물에게 어떻게 그토록 다른 의미가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라고 말한다. 이번 작품에서도 그는 음악 감독 게리 클락과 함께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대사가 아닌 노래로 감정을 완성하는 진짜 음악 영화를 빚어냈다. 멈췄던 삶이 노래로 다시 시작되는 순간, 〈비긴 어게인〉의 감동이 〈싱 어게인〉으로 다시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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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머리 '싱어게인'

- 1인 2매, 5명 (총 10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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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수) 정오까지 신청해주세요.

신청은 생방송 <문자>로만 받습니다.

신청시 말머리, 성함 꼭 적어주셔야 당첨 가능합니다.

(단문 50원, 장문 100원의 정보이용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