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옹><루시> 뤽 베송 감독 2026 신작,
다크 판타지 로맨스 <드라큘라: 러브테일>
죽음도, 시간도, 신의 저주도 끝내 막지 못한 운명 가장 로맨틱한 드라큘라의 탄생!
사랑하는 연인을 되찾기 위해 신을 버리고 저주를 선택한 남자,
드라큘라가 ‘400년의 기다림’ 끝에 다시 운명을 만나는 다크 판타지 로맨스
<드라큘라: 러브 테일>이 8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최영음 가족을 먼저 찾아옵니다.
<드라큘라: 러브 테일>은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거장 뤽 베송 감독이 ‘사랑을 위해 신을 버리고 저주받은 남자’라는 새로운 시선으로 드라큘라를 재해석해 역사상 가장 로맨틱한 드라큘라를 탄생시킨 작품이다. 여기에 뤽 베송 감독이 처음부터 그를 염두에 두고 본 작품을 집필했다고 밝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배우 케일럽 랜드리 존스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가문인 ‘아르켓 가문’ 출신의 라이징 스타 조이 블루가 운명적인 사랑을 그려내며 짙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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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회 일정: 8월 13(목) 오후 7시 30분 * 용산 CGV
- 말머리 '드라큘라'
- 1인 2매, 5명 ( 10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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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금) 정오까지 신청해주세요.
신청은 생방송 <문자>로만 받습니다.
신청시 말머리, 성함 적어주셔야 당첨 가능합니다.
단문 50원, 장문 100원의 정보이용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