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의 영화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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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중한 사람에게, 전이수 특별전 in 고양] 초대권 이벤트
2026.06.01
조회 176




따뜻한 색감의 그림과 글로 사랑받는 전이수 작가의 원화 60여점과 
페어링 텍스트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 
[소중한 사람에게, 전이수 특별전 in 고양]에 초대합니다. 


# 기간 : 6월 6일 (토) ~ 10월 4일 (일)

# 장소 :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
   (  당첨되신 분들은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원하시는 날짜에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2008년생 전이수 작가는 8세에 그림책 ‘꼬마 악어 타코’를 출간했다. SBS 방송 프로글램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미술 영재로 유명세를 알렸다.

현재까지 19권의 작품 에세이집과 에세이, 동화를 출간했다. 2019년 제주에 ‘걸어가는 늑대들’ 갤러리를 연 뒤 매년 여러 주제로 전시를 선보였다. 전이수의 그림은 커다란 사건보다 마음을 붙잡는다. 사람과 동물, 자연의 이미지가 한 화면 안에서 다정하게 호흡한다. 짧은 문장은 그림의 감정을 관람객 쪽으로 당긴다.

‘소중한 사람에게, 전이수 특별전 in 고양’ 전시는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동명 전시의 주요 작품과 최근 신작을 포함한다. 원화 60여 점, 작가의 글 20여 점, 그림책 ‘모든 걸 기억하진 못해도’ 원화가 전시된다. 관람객은 미술 영재 시절의 순수한 시선부터 성장 뒤 마주한 내면의 변화까지 한 흐름 안에서 따라가게 된다.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 전시 공간은 두 층으로 나뉘어 여섯 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1층에는 원화 28점과 작가의 글이 전시된다. 작가가 바라본 세상을 담은 ‘섬세한 균형’, 동물 의인화 작업을 중심에 둔 ‘마음의 숲’, 전시 제목과 연결되는 ‘소중한 사람에게’, 가족 간 교류와 사랑을 다룬 ‘사랑’ 섹션은 이룬다.

전시의 특징은 그림과 텍스트의 페어링이다. 작품 옆에 놓인 문장은 설명문 역할을 넘겨받지 않는다. 작가가 세계를 느낀 방식을 조용히 열어주는 또 하나의 작품이다. 관람객은 그림을 보고 문장을 읽은 뒤 다시 그림으로 돌아가게 된다. 전이수의 회화는 부드러운 색감과 넓게 비워둔 공간은 관람객에게 여유를 준다. 슬픔이나 위로를 직접 외치지 않는다. 하지만 화면 안의 인물과 동물, 문장이 천천히 마음을 건드린다.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어린이 대상 키즈 아틀리에 프로그램, 글이나 그림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직접 표현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관람은 작품을 보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자신만의 문장과 이미지를 만들어보는 경험으로 이어진다.
( 자세 설명 출처 : 뉴스컬처(https://www.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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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2매, 10명 ( 20매 )


- 말머리 : 전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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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금) 정오까지 신청해주세요.
신청은  생방송 <문자>로만 받습니다.
신청시 말머리, 성함, 연락처, 꼭 적어주셔야 당첨 가능합니다.
단문 50원, 장문 100원의 정보이용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