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생방송 중에
5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는 # 9390 문자로
<공연 제목>과 <본인 성함>을 정확히 적으셔서 신청해주세요.
당첨자 분들에게는 개별적으로 당첨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1. 일시 : 2026년 7월 19일 (일) 오후 5시
2.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3.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총 10매)
4. 작품설명 :
KG필하모닉, ‘두 번째 월드클래스 성악가 시리즈’ 개최
***출연
지휘 서희태
KG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소프라노 김효영, 테너 이기업, 바리톤 박사무엘
- 소프라노 김효영·테너 이기업·바리톤 박사무엘…세계 무대 누비는 한국 성악가 3인 한자리에
- 오페라 아리아부터 한국 가곡까지…지휘 서희태가 이끄는 한층 깊어진 선율과 앙상블 예고
- 곽재선문화재단 창단 5번째 무대…“예술의전당 콘서트홀서 한국 성악의 품격과 진면목 펼칠 것”
창단 이후 매 무대마다 전석 매진과 뜨거운 관객 반응을 이끌어온 KG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KG필하모닉)가 올여름 다시 한번 예술의전당 무대에 올라 한국 성악의 저력을 증명한다.
KG그룹 곽재선 문화재단은 오는 7월 19일(일) 오후 5시 서울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대형 기획 공연 ‘월드클래스 성악가 시리즈 2026 — K-Opera Gala: 한국이 빚어낸 세계의 목소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소프라노 박소영, 테너 김재형, 바리톤 김기훈이 함께했던 첫 번째 시리즈가 "오페라 하우스를 통째로 옮겨온 듯한 명품 무대"라는 평을 받으며 대성황을 이룬 데 이어, 올해는 세계적인 국제 콩쿠르를 휩쓸며 유럽과 미국 무대를 리드하고 있는 차세대 주역 소프라노 김효영, 테너 이기업, 바리톤 박사무엘 3인이 새로운 진용을 갖춰 더욱 풍성하고 화려한 갈라 콘서트를 예고하고 있다.
■ 메트 우승자부터 ARD 1위까지… 국제 무대가 공인한 ‘K-성악’의 주역들
이번 무대에 서는 세 명의 성악가는 국제무대에서 검증된 실력을 갖추고 현재 글로벌 클래식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는 대표급 라인업이다.
소프라노 김효영: 줄리아드 음대 및 런던 왕립음악원을 전액 장학생으로 수료했으며, 2021년 세계 최고 권위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쿠르’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소프라노로 우뚝 섰다.
테너 이기업: 한국인 남성 성악가 최초로 프랑스 국립 오페라 극장 영아티스트 아카데미에 발탁되어 현재 유럽 오페라 무대 중심에서 활발히 활약 중이다.
바리톤 박사무엘: 2024년 최고 역사의 독일 ARD 국제 음악 콩쿠르 성악 부문 1위를 거머쥐었으며, 현재 독일 헤센 주립극장 솔리스트로 재직 중인 독보적인 바리톤이다.
■ 베르디 오페라에서 정겨운 한국 가곡까지… 동서양을 잇는 드라마틱한 구성
음악감독 서희태가 지휘봉을 잡는 이번 공연은 베르디의 명작 '운명의 힘 서곡'으로 웅장하게 문을 연다. 이어 1부에서는 구노, 비제, 도니체티, 모차르트, 푸치니 등 대가들의 오페라 아리아와 이탈리아 가곡의 정수를 선보인다.
2부에서는 분위기를 전환해 '아리 아리랑', '산노을', '신고산타령' 등 한국적인 정서와 깊은 울림이 담긴 아름다운 한국 가곡 무대가 펼쳐진다. 성악가 개개인의 압도적인 독창은 물론, 서로의 호흡을 맞추는 다채로운 듀엣 무대까지 조화롭게 구성되어 클래식 애호가부터 입문자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갈라 콘서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1부
구노, 비제, 도니체티, 모차르트, 푸치니 등의 오페라 아리아와 이탈리아 가곡
2부
아리 아리랑, 산노을, 신고산타령 등 한국 가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