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생방송 중에
5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는 # 9390 문자로
<공연 제목>과 <본인 성함>을 정확히 적으셔서 신청해주세요.
당첨자 분들에게는 개별적으로 당첨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1. 일시 : 2026년 6월 28일 (일) 오후 3시
2. 장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3.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총 10매)
4. 작품설명 :
누오바오페라단 2026년 정기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Les contes d'Hoffmann
***출연
지 휘 양진모
연 주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합 창 위너오페라합창단 / YS어린이예술단
호프만 허영훈
올랑피아 김은별
줄리엣타 조은혜
안토니아 성미지
니클라우스 권수빈
다페르투토 · 코펠리우스 강기우
미라클 · 린도르프 성승민
루터 · 크레스펠 김재찬
헤르만 · 슈레밀 김은수
나타나엘 · 스팔란짜니 · 프란츠 김재일
피티치니초 · 코쉬닐 · 안드레 오영찬
누오바오페라단 시그니처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2026, 찬란한 귀환!
2012년 제5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그 음악적 완성도와 무대 미학을 공인받은 <호프만의 이야기>가 2026년 다시 한 번 무대 위에 깨어난다.
자크 오펜바흐가 남긴 가장 독창적이면서도 매혹적인 걸작으로 손꼽히는 이 작품은 낭만과 환상, 그리고 인간 내면의 비극을 정교하게 그려낸다. 누오바오페라단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오페라(Signature Opera)로서, 오랜 시간 아껴온 예술적 열정을 쏟아부어 그 압도적인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할 것이다.
시인의 꿈과 세 번의 사랑
독일 낭만주의 작가 E.T.A. 호프만의 세계를 바탕으로, 시인이자 예술가 ‘호프만’이 지나온 세 번의 사랑을 통해 이루어질 수 없는 욕망과 환상의 이면, 그리고 예술가적 고독의 본질을 깊이 있게 응시한다.
누오바오페라단이 자부하는 단 하나의 마스터피스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서사와 세 개의 세계로 확장되는 극적 구조, 그리고 세련된 음악 언어가 어우러진 이 작품은 오페라 장르의 정수를 집약한다.
오페라를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반드시 다시 만나야 할 인생의 명작으로, 처음 접하는 관객에게는 장르의 깊이와 전율을 경험하게 할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이다.
-SYNOPSIS
시인 호프만의 주인공으로 세 가지 사랑 이야기를 풀어내는 옴니버스 형식의 오페라로 작곡가, 감독으로서의 성공을 거둔 오펜바흐의 유일한 오페라이다. 시인 호프만은 자신이 겪었던 세 가지의 사랑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첫 번째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기계인형 올림피아와의 어리석은 사랑 이야기, 두 번째는 폐병에 걸려 죽어가는 가수 안토니아와의 허무한 사랑 이야기, 마지막 세 번째는 베네치아의
술집 직원 줄리에타와의 만남으로 인해 파멸에 이르는 내용이다. 세 가지 이야기를 통해 일상적인 환각의 헛됨을 지적하는 풍자적이고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양진모 지휘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지휘전공 졸업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오케스트라 지휘과 졸업
이탈리아 시에나 키지아나 아카데미 오페라, 오케스트라 지휘과 졸업
이탈리아 오르비에토 만치넬리 극장에서 데뷔
제7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예술상 지휘부문 수상
이탈리아, 아시아의 주요 극장과 한국의 국립오페라단, 서울시 오페라단, 대구 오페라 하우스에서 80여 편,
1200회 이상 오페라 지휘
저서 ‘히스토페라(2025)’ (책과 함께)
현) 코레아나 클라시카 오케스트라 예술감독, 명지대학교 대학원 객원교수
이탈리아와 한국에서 오페라, 콘서트 지휘자로 활동 중
#프로그램
자크 오펜바흐/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