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생방송 중에
5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는 # 9390 문자로
<공연 제목>과 <본인 성함>을 정확히 적으셔서 신청해주세요.
당첨자 분들에게는 개별적으로 당첨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1. 일시 : 2026년 6월 9일 (화) 저녁 7시 30분
2. 장소 : 영산아트홀
3.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총 10매)
4. 작품설명 :
칸티쿰합창단 제43회 정기연주회
“기쁨의 노래로 전하는 깊은 울림”
***출연
오르가니스트 송효진, 피아니스트 서예지,
Canticum Sacred Chamber Orchestra
서광태 지휘
칸티쿰 합창단
교회음악에 대한 학구적인 연구를 통해서 완성도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칸티쿰합창단이 오는 2026년 6월 9일(화) 오후 7시 30분, 인천 영산아트홀에서 제4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현대 합창음악의 대표 작곡가인 존 러터(John Rutter), 존 레빗(John Leavitt), 프랑시스 플랑(Francis Poulenc)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웅장하면서도 깊은 영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1부에서 연주되는 현대 합창음악의 거장 존 러터의 대표작 「Gloria」는 화려한 리듬과 찬란한 금관 사운드, 역동적인 합창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현대 교회음악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어지는 존 레빗의 「Missa Festiva」는 전통 미사 형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밝고 축제적인 분위기 속에 경건한 감동을 담아낸다.
2부에서는 프랑스 작곡가 프랑시스 플랑의 명작 「Gloria」가 무대에 오른다. 플랑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신비로운 화성과 극적인 표현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인간적인 따뜻함과 성스러운 울림을 동시에 전하는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서광태 음악감독이 이끌며, 오르가니스트 송효진, 피아니스트 서예지, 그리고 Canticum Sacred Chamber Orchestra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작품의 웅장함과 섬세한 감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오케스트레이션 또한 서광태 음악감독이 직접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칸티쿰합창단(Canticum Choir)은 1996년 창단되어 국내외에서 전통미사곡부터 앤섬 및 현대성가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전통 교회음악 레퍼토리를 끊임없이 연주하고 있으며, 공연실황을 음반 및 영상으로 제작, 배포하여 클래식 컨텐츠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프로그램
존 러터 / Gloria
존 레빗 / Missa Festiva
프랑시스 플랑 / Glor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