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음악FM 매일 09:00-11:00 (재) 매일 02:0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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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토)&28(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 차이콥스키, 베토벤&라흐마니노프
아름다운당신에게
2026.04.16
조회 205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생방송 중에
5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는 # 9390 문자로
<공연 제목>과 <본인 성함>을 정확히 적으셔서 신청해주세요.
당첨자 분들에게는 개별적으로 당첨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1. 일시 및 장소
2026년 4월 25일 (토)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26년 4월 28일 (화) 저녁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
▶원하시는 날짜를 선택하셔서 신청해주세요◀


2. 초대인원 : 10쌍 (1인 2매, 총 20매)


3. 작품설명 :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낭만주의 거장 <차이콥스키>, <베토벤 & 라흐마니노프>

***출연

-4월 25일(토) 낭만주의 거장 <차이콥스키>
지휘 최영선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피아니스트 김준형

-4월 28일(화)
지휘 한주헌
피아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세르게이 타라소프

-낭만주의 거장 <차이콥스키>
러시아 낭만주의 음악의 정수를 집약한 차이콥스키의 대표작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된다. 오는 2026년 4월 25일(토)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낭만주의 거장 <차이콥스키> 공연은 차이콥스키의 협주곡과 교향곡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작곡가가 남긴 가장 강렬한 음악적 유산을 한 무대에서 조망한다.
이번 공연은 지휘자 최영선의 지휘 아래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으며,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과 피아니스트 김준형이 협연자로 참여해 깊이 있는 해석과 뛰어난 연주력을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차이콥스키가 남긴 세 개의 대표적인 걸작으로 구성된다. 먼저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은 화려한 기교와 풍부한 서정이 결합된 작품으로, 바이올린 협주곡 레퍼토리 가운데 가장 사랑받는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임지영의 섬세한 표현력과 강렬한 음악적 에너지가 어우러져 작품의 극적인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연주되는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은 장대한 도입부와 웅대한 선율로 클래식 음악사에서 가장 인상적인 협주곡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피아니스트 김준형은 탄탄한 테크닉과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통해 차이콥스키 특유의 격정적인 감성과 서정성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공연의 마지막은 교향곡 제5번이 장식한다. 운명적 분위기의 주제가 전 악장에 걸쳐 다양한 형태로 등장하며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서사를 그리는 작품으로, 차이콥스키 교향곡 가운데 가장 드라마틱한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풍부한 사운드와 강렬한 에너지로 이 작품의 장대한 음악적 구조를 완성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차이콥스키 음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협주곡의 화려함과 교향곡의 장대한 서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낭만주의 음악이 지닌 감정의 깊이와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이콥스키의 가장 강렬한 선율과 극적인 감정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 애호가뿐 아니라 오케스트라 음악의 매력을 경험하고 싶은 관객들에게도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베토벤 & 라흐마니노프>
고전과 낭만시대, 클래식 음악의 정수.
두 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걸작들이 한 무대에서 펼쳐진다.
내면을 파고드는 독주에서 오케스트라와 맞서는 협주곡의 극적 순간까지,
두 피아니스트가 각 작곡가의 세계를 오롯이 펼쳐내는 무대!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4월 28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베토벤 & 라흐마니노프’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고전과 낭만을 아우르는 두 거장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무대로, 클래식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독일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과 러시아 후기 낭만주의의 거장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주요 작품을 한 무대에서 조명하는 클래식 콘서트다. 서로 다른 시대적 배경과 음악적 언어를 지닌 두 작곡가의 작품을 통해 고전과 낭만의 대비, 그리고 감정의 확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와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를 연주하며, 고전주의 특유의 균형미와 장대한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세르게이 타라소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번’과 함께 다양한 독주곡을 들려준다. 특히 타라소프는 각 지역마다 서로 다른 독주 레퍼토리를 구성해 지역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는 라흐마니노프의 대표적인 프렐류드와 함께 프란츠 리스트의 ‘사랑의 꿈’ 프란츠 슈베르트의 즉흥곡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피아노 작품들이 포함된다.
이번 공연은 현재 이타릴리아 아르코 Pasqua Musicale Arcense의 상임 지휘자로 활동 중인 한주헌이 이끄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된다.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지휘자와 오케스트라가 더해져 한층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

-4월 25일(토)
차이콥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피아노 협주곡 1번, 교향곡 5번

-4월 28일(화)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14번 올림다단조, 작품번호 27-2 ‘월광’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내림마장조, 작품번호 73 ‘황제’

피아니스트 세르게이 타라소프
라흐마니노프, 엘레지 내림마단조, 작품번호 3 제1번
라흐마니노프, 세레나데 내림나단조, 작품번호 3 제5번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다단조, 작품번호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