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생방송 중에
5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는 # 9390 문자로
<공연 제목>과 <본인 성함>을 정확히 적으셔서 신청해주세요.
당첨자 분들에게는 개별적으로 당첨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1. 일시 및 장소
2026년 3월 8일 (일) 오후 5시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
2026년 3월 11일 (수) 저녁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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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대인원 : 10쌍 (1인 2매, 총 20매)
3. 작품설명 :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출연
지휘 안드리스 포가
바이올린 김서현
첼로 다니엘 뮐러-쇼트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
- 2026년 3월 8일 (일) 오후 5시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
독일을 대표하는 방송교향악단의 8년만의 내한공연
독일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다니엘 뮐러쇼트와 신동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 출연
음향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정통 클래식 사운드,
WDR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 & 카메론 카펜터 내한
최고의 음향 여건을 갖춘 부천아트센터는 개관 이래 클래식계의 슈퍼스타 피아니스트
조성진, 임윤찬을 비롯해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다닐 트리포노프, 바이올리니스트 제임스 에네스, 첼리스트 쟝기엔 케라스, 오르가니스트 이베타 압칼나 등 세계적 명성을 갖춘 클래식 연주자들이 리사이틀을 펼쳤으며, 완벽한 설계와 최상의 여건을 통해 구현되는 환상적인 사운드를 통
해 음향의 전당이라는 별칭으로 관객에게 사랑받고 있다. 2026년 상반기 부천아트센터
에서는 독일 정통 사운드의 정수를 보여주는 [WDR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3/8)의 공연
과 혁신적인 해석으로 오르간 음악의 지평을 넓혀온 [카메론 카펜터의 오르간 리사이
틀](4/5) 무대가 펼쳐진다. 세계 최정상 연주자들의 내한 무대는 부천아트센터의 완벽한 음향 환경 속에서 더욱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독일 공영방송 WDR 소속의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는 정통 독일 사운드를 대표하는 악
단으로 정교한 앙상블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지휘 강국 라트
비아 출신의 떠오르는 지휘자 안드리스 포가, 독일의 첼로 명인 다니엘 뮐러쇼트와 차세대 한국을 대표할 바이올리니스트로 손꼽히는 김서현이 부천아트센터의 건축음향과 만나
완성될 무대는 독일 교향악의 진수를 온전히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아트센터의 시그니처인 파이프 오르간 무대에는 미국을 대표하는 오르가니스트 ‘카메론 카펜터’가 오른다. 전통과 혁신을 넘나드는 그의 독보적인 연주는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의 파이프 오르간이 지닌 압도적인 스케일과 음향적 가능성을 극대화하며 관객에게 새로운 오르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2026년 3월 11일 (수) 저녁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독일 서부 공영방송 WDR을 대표하는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WDR Sinfonieorchester)가 2018년 내한 이후 8년 만에 다시 한국 무대에 선다.
뉴욕 필하모닉, 베를린 필하모니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온 첼리스트 다니엘 뮐러-쇼트, 그리고 티보르 바르가·쿠퍼 등 국제 콩쿠르를 연달아 석권하며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의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이 무대에 올라, 두 현악기가 긴밀히 호흡을 주고받는 작품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들려준다.
이번 공연은 슈만의 극적인 만프레드 서곡을 시작으로 첼로와 바이올린의 조화로운 선율을 들려주는 브람스 이중 협주곡을 지나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의 격정적인 피날레로 이어진다. 깊고 서사적인 서곡에서 깊이 있는 현악 협주, 인간의 심리를 음악으로 표현한 교향곡에 이르기까지, 낭만주의 음악의 다양한 색채를 한 공연 안에서 만날 수 있다.
독일과 유럽 현지에서 탄탄한 존재감을 인정 받아온 오케스트라를 서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자,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솔리스트와 한국 클래식의 차세대 아티스트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
- 2026년 3월 8일 (일) 오후 5시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
브람스 /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 협주곡 a단조, Op.102
브루크너 / 교향곡 제4번, Eb장조, WAB 104 <로맨틱>
- 2026년 3월 11일 (수) 저녁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슈만 / 만프레드 서곡, Op. 115
브람스 /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 협주곡 a단조, Op. 102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 f단조, Op. 36
*프로그램 및 연주자는 주최 측의 사정에 의해 사전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