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1. 이상화 시, 허승범 곡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송기창(바리톤)
2. 헨델 / 오라토리오 <삼손> 중 '빛나는 세라핌(Let The Bright Seraphim)'
- 캐서린 배틀(소프라노), 윈튼 마살리스(트럼펫), 존 넬슨(지휘), 세인트 루크 오케스트라
3. 리차드 에딘셀 / 바르샤바 협주곡
- 크리스티나 오르티즈(피아노), 모세 아츠몬(지휘),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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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 그리고 음악>
'포레스트 웨일 공동 작가'의 책 <청춘이라 부르는 이름>에서 일부분 발췌
4. Yesterday
- 오프라 하노이(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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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림스키 코르사코프 / 관현악 모음곡 <세헤라자데> 중 3곡 '젊은 왕자와 젊은 공주'
- 보리스 코르샤코프(바이올린),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지휘), 모스크바 방송 심포니 오케스트라
▶클래식 전곡 감상◀
6.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의 프로포즈> 음반
미키스 테오도라키스 / 기차는 8시에 떠나네
- 김지연(바이올린), LA 스트링 앙상블
7. Old Friend
- 투츠 틸레망(하모니카)
8. 클라라 슈만 /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3개의 로망스 Op.22 중 3곡 'Leidenschaftlich Schnell(열정적으로 빠르게)'
- 클라라 주미 강(바이올린), 손열음(피아노)
2부
1. 채정은 작사, 한태수 작곡 / 아름다운 나라
- 신문희(소프라노), 국악그룹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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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초대석 : 문태국(첼로), 신경식(비올라), 김동현(바이올린)_김정원과 친구들>
2. (라이브 1)
마리아 테레지아 폰 파라디 / 시실리엔느(Sicilienne)
- 신경식(비올라), 김정원(피아노)
(*파라디의 작품으로 가장 유명하게 알려진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Sicilienne는 사실 20세기 바이올리니스트 사무엘 두슈킨이 만들어낸 음악적 위작이라고 한다. 이 곡은 카를 마리아 폰 베버의 바이올린 소나타 F장조 Op.10 No.1 중 라르게토 악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3. (라이브 2)
브람스 / F.A.E 소나타 중 3악장 '스케르초'
- 김동현(바이올린), 김정원(피아노)
4. (라이브 3)
쇼팽 / 첼로 소나타 G단조 Op.65 중 3악장 '라르고'
- 문태국(첼로), 김정원(피아노)
5. (라이브 4)
슈만 / 피아노 4중주 E플랫장조 Op.47 중 3악장 '안단테 칸타빌레'
- 김동현(바이올린), 신경식(비올라), 문태국(첼로), 김정원(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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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슈베르트 / 들장미(Heidenröslein) D.257
- 프리츠 분덜리히(테너), 후베르트 기젠(피아노)
8/15(토) 아름다운 초대석 : 문태국(첼로), 신경식(비올라), 김동현(바이올린)_김정원과 친구들
아름다운당신에게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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