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서울역에서 매주 일요일 9시반에 노숙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시는 여집사님을 추천합니다
쫑맘
2026.07.16
조회 72
안녕하세요

교회를 통하여 송화진집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분은 지금 6년째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120~130명의 서울역노숙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 교인도 아니셨지만 교회에서 4주간 신청을 받아 함께 동역하게 된 계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이분의 사역을 얘기드리면
교회의 후원이나 교회의 한사역으로 하시는일이 아닙니다 개인의 사비와 자원하여 함께
하는 많은 동역자들이 송집사님의 사역에 동참하며 회복의 시간과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시간과 그집사님의 섬기시는 뒷모습을 통하여 예수님의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계십니다

그분은 사역을 간단하게 얘기드리면
6년전 하시는 일을 퇴사하시는날 오늘 하루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자 라는 마음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 사역이 하나님의 일하심이 이렇게 매주 일요일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처음 3년정도는 5학년이었던 아들과 둘이서 하셨다고 합니다
지금은 송집사님의 사역에 감동하여 여러곳에서 동참하여 이어져 가고계십니다
단 저희는 도와드릴뿐 그분의 섬기시는 모습은 감히 흉내낼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송집사님은 매주 일요일밤 9시반에 두세가지의 간식을 들고 120~130명의 손을잡아주시고 안부를 물어주시며 복음을 전하고 계십니다
줄을 세우는것이아니라 일일히 찾아가십니다
처음 이사역에 동참했을때 다음주에는 손톱깍이를 가져달라고했던 어느남자분의 모습에서 저는 아~ 이집사님은 다음주에도 무슨일이 오신다고 생각하시는구나 라는 모습에 그동안의 수고와 헌신이 얼마나 크실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후에도 집사님은 큰수술을 하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이른퇴원을 하셔서 부러져수술한팔로도 그들을 만나러 가셨습니다
이외에도 송집사님의 귀한 간증들이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송집사님은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며 복음을 전하고 계십니다

그분의 사역과 그가운데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 6년간의 수많은 간증이 많은 분들에게 전달되어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매주 일요일
삶의 전부를 주님께 드리는 송화진집사님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