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을 확장해 주셔서 옮겨진 지역에 수많은 교회를 찾아다니며 함께 아이들을 살려보자고 외쳤었습니다. 저희 기관에 오셔서 아이들을 교회 소개해 주시고 아이들을 데려 가라고 외쳤지만 찾아 오시는 교회는 없었습니다. 나는 청소년에 미친 사람입니다.
한때는 청소년 대모로, 청소년들이 지어준 별명이
박다르크, 불도우져입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마귀할멈이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 별명을 맘에 들지 않지만 아이들이 방황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붙어진 별명입니다.
아이들을 더 살릴수 있도록 기회가 생기길 바라며 글을 적어 봤습니다.

아름다운사람들 공동체
예여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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