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사람들 공동체
예여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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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공동체 박한나 목사입니다. 우리공동체는 하나님께서 대표로 계시고 하나님의 여종으로 위기청소년들을 세워가고, 무너져 가는 가정을 세워가고 생명의 공동체 입니다. 2004년 부터 청소년들을 위한 작은모임이 예수십대로 2013년 아름다운십대로 작은 법인을 만들어 아이들을 섬기고 2017년에는 지역까지 확장하여 2026년 지금까지 청소년들 수만명의 일으켜 세워가고 있습니다. 울 공동체는 자립(상담센터, 성교육연구소)운영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청소년 미혼모들이 자립할수 있도록 돕는
사역, 학교에서 규칙을 어기거나 학교폭력으로 보내오는 수많은 아이들을 교육과 상담으로 학교로 복귀시키는 사역다.(년1000여명) 2020년부터는 2호 수강명령교육기관으로 성범죄 가해 청소년들 재범방지를 위한 교육과 상담기관으로, 경찰서와 사랑의 교실 프로그램, 수많은 청소년들 도박중독 치료프로그램을 하면 중독에서 빠져나오게 돕고 있으며 가정폭력2,8호 상담치료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을 살아나도록 사역하고 있습니다. 지난 23년간 하려고 한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때에 따라 사역의 지경을 넓혀주셨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두번의 책으로 부모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출간도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오래 청소년 전문 사역을 할수 있었던 것은 아이들이 변하여 목회자가 되고 사모가 되고 건강한 성인이 되어 찾아오는 것이 가장 큰 행복입니다. 아름다운사람들 공동체는 센터 로비가 교회입니다. 아인교회(아름다운사람들)는 작지만 소수가 드리는 예배는 너무 좋습니다. 상담과 교육을 통해 전도가 되어 공동체 가족이 되어 살아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매순간 느끼게 됩니다. <건강한 어른이 어디 있나요, 건강한 어른으로 살고 싶어요> 라는 책을 쓰면서 건강한 어른들을 간절히 찾고 있는 아이들이 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어느날 성범죄 가해자가 없어야 피해자가 생기지 않을것이라는 마음이 있어 아름다운성교육 연구소를 개설하여 현실적인 성교육을 하며 아이들 성범죄 재범을 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수백건의 청소년 성범죄 가해자들을 도우며 사람으로는 할수 없지만 때에 따라 지혜를 주셔서 가능했습니다.
지금도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도울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가정을 살릴수 있을까? 라는 것이 기도제목입니다. 유일하게 청소년 부모들에게 호통치는 간큰 목사 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