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 하나님과 독대를 합니다.오로지 몰입해서 성경을 보고 기도를 하고 찬양을 드리며 요절요절 선포를 할때면 하나님께서 저에게 감동을 주십니다.그리고 하나님과 제가 하나가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모두 잠든 새벽시간입니다.그럴때면 뜨겁게 성령충만 함으로 하나님과 대화를 합니다.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지요.성경통독과 함께 요절요절을 줄줄 좔좔 두시간 넘게 성경 안보고 암송 선포하고 기도하고 오랫동안 하다보니 성령충만 하고 자신이 변하는게 느껴집니다
성령이충만하면 우선 마음이 태평양 처럼 넓어지고 어떤 누구도 포옹할 수 있는 그릇이 커집니다.
성령충만 하니까 만남의 축복을 주십니다.
어디를 가든 누구를 만나든지 자신감이 있으며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돕는 사람들 붙여주세요. 성령충만 하니까 관계를 회복하게 해주세요.
남편과의 관계 자녀들과의 관계 직장에서 사회에서
원만한 관계를 맺게 하니까 모든일이 형통하게 됩니다.
성령충만 하니까 물질의 축복을 주십니다 .
생각지도 않은 돈이 들어옵니다.전에는 돈이 줄줄 세었다면 지금은 항상 채워주십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어떤 상황속에서도 겁먹지 않고 감당 할수 있는 힘과 담대함을 주십니다.
저는 전남 영암 월출산이 가까운 곳에서 태어났습니다.
하늘만 보인 산골 봄이면 철쭉.진달래가 만발한 동네에서 삼남사녀중 다섯번째로 태어나 자랐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는 야곱처럼 12남매를 낳으셨습니다
할머니 배가 쉴틈도 없이 2년에 한명씩 24년동안
생산하셨습니다
엄마가 시집오셨는데 첫날밤 지나고 아침에 일어나 밖에 나가니 신랑을 알아볼 수 가 없었답니다
눈도 똑같고 목소리 키 모두 똑같은 신랑이 쭉 있으니 난감 해서 밤에 신부방에 들어온 사람이 신랑이겠지 하고 밤에 호롱불 아래서 쳐다보지를 못해 며칠동안 시동생하고 신랑을 알아볼수 없어
한동안 헤매셨다합니다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고모할아버지 당사주.토정비결을 보시면서 침술원을 하셨습니다
진맥하고 침을놓고 용하다고 다른 동네에서도 오셨기때문에 매일 문전성시 했지요
저도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주역에 관심이 많았어요
제가 아홉살에 큰언니가 19살 되던 8월15일에 돌아가셨습니다.
큰언니가 전주 대학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면 큰소가 마구간에서 팔러나갔지요.병원비 때문에 칠년동안
병원 생활을 하다가 가셨으니 우리집은 풍비박살이났지요.큰언니는 공부도 잘하고 키도크고 얼굴도 예뻐서 아버님의 자랑이었습니다.
세월은 흘려 작은언니 결혼하고 큰오빠도 취직해서 잘 살다가 큰오빠가 큰언니 돌아가신지 11년만에 또 8월 달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청천벽력이었지요 그충격은 말할 수 없어요.
엄마의 희망인 큰오빠 공부도 잘하고 똑똑하고 눈이크며 잘생겨서 어릴때는 노랑병아리라고 부르며 초등학교부터 광주로 유학까지 보낸 큰오빠는 26세에 하늘나라 갔습니다.그때 오빠 잃은 슬픔보다 자식 잃은 부모님 보는게 더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때 생각했어요 불쌍한 우리 부모님 내가 끝까지 책임지고 잘 모셔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사람은 아픔만큼 성장하는거 같아요
그후로 저는 죽고 사는일 아니면 말을 안했던거 같아요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일이 생길때면 자식 둘 잃고 사는 우리 부모님도 계시는데 하고
내려 놓았던거 같아요 .어린나이에 낯설은 서울에서 밤에는 공부를 하고 낮에는 음식점에서 서빙을하고
춥고 외로워도 생때같은 두자식을 잃고 사시는 부모님 생각에 모두가 사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후 두동생과 부모님을 서울로 이사를 시켜 드렸습니다.
지금 살아 남아 있는 우리형제들 보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시라고요
엄마는 정신없이 멍한 날이 많으셨고 안아픈 날보다 편찮으신 날이 더 많았습니다.병원과 약국이 작은집처럼 다니시다가 서울 목동에 있는 약국 약사님으로 부터 여의도 순복음교회를 전도 받고 다니셨습니다.시간이 지난후 엄마는 변하셨습니다.얼굴에 화색이 돌고 건강이 서서히 회복되셨습니다.아버님께서는 너무 기뻐하셨습니다 달라진 엄마를 보고 저와 동생도 순복음교회 다니게 되었습니다.결혼하고 남편과 함께 여의도순복음교회 열심히 다니다가 언니가 사는 대전에 이사오게 되었습니다.저는 돈을 벌고 싶었습니다.가난의 대물림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대전대학교 옆에서 우리부부는 음식점을 했습니다.일요일도 없고 365일 년중 무휴 였으며 임신하여 입덧이니 몸조리니 저한테는 모두 사치였습니다.제왕절개를 낮12시에 예약하고 10시까지 장사준비를 하고 입원했습니다.저는 돈때문에 누구에게 말 못할 상처가 가슴의 못 박혀있습니다.결혼전에 우리집과 비교할 수 없는 집에서 아들과 함께 미국 유학 가는 조건으로 사귀라고 했을때 저는 동생도 있고 부모님도 계시니 책임감이 무거웠고 사실 그쪽에서 학비는 지원해준다고 하는데 결혼할때 혼수도 걱정되고 사는 환경이 다르니 저의 자존심이 허락을 안하여 저는 맘에도 없는 핑계로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연락을 끊어버렸습니다.그때 가난의 비통함 말할 수 없이 아팠어요.지금 생각해보면 자신만 생각하고 진행 했더라면 그집에 걸맞게 감당하고 잘 살았을거라 생각 합니다.저는 그때 아픔을 우리 두딸에게는 주지말자 하여 고통의 뼈를 팔아서 5층짜리 건물도 사고 장사가 잘되어 수입이 많아지면 많아 질수록 바쁘다는 핑계로 교회는 외면하고 돈버는 재미에 푹빠져 있을때 친정아버지께서 간암말기 판정을 받고 3개월만에 돌아가셨어요
큰오빠 돌아가신지11년만에 8월 달에 세분이 똑 같이 11년만에 8월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때 깨닫고 뉘우치고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왔으면 좋았텐데 미련하게도 삼천포로 수렁에 빠져서 스님인 사촌동생 절에 다녔습니다.
새벽이면 엄마는 엄마방에서 하나님 아버지 하고 기도하시고 저는 제방에서 반야심경.천수경.대다라니.여러경을 읊조리고
한집에서 제가 미친짓을 했습니다.
돈벌이가 좋으면 신은 자기 편인줄 알고 겁없이 투자를 합니다.부동산을 사고팔고 하다가 정권이 바뀌면서 깡통 주택일때 대출 받아 구입했으니 세입자에게 피해줄까봐 손해보고 5층건물도 급매로 팔았고 다른부동산도 팔았습니다. 가장 높은 곳에 올려놓고 떨어 뜨리는 얄굿은 인생
몸이 안아프면 정상이 아니겠지요.몸이 약해지니 갑작이 귀에서 소리가 나고 염증이 생겨 충남대병원 에서 중이염 수술 또 허리 디스크로
다리가 저리고 땡기고 젊기에 수술 안하고 낫으려고 여기저기 병원다니고 결국 수술 했는데 3개월후 제발했어요.
두번째 수술은 배,허리 전방후방을 찢고 꿔맸어요
몇년 있다가 또 중이염 제발 수술 또 왼쪽다리가 관절염 연골이 찢어지고 물이차서 3번 빼고 서울에서 프롤로 치료 5번 계속 여기저기 수술을7번
봄에 꽃필때 3~4월이면 몸이 나른하고 어깨 부터 온몸이 무거워서 견딜수가 없고 부동산 문제로 2년동안 법정싸움 끝에 승소는 했지만 몸이 아프니 우울증까지 겹쳐 신경안정제를 안먹으면 잠잘 수도 없고 불안 초조해서 견딜수가 없었어요
잠못이루고 미친듯이 밤거리를 헤매다 그제서야 하나님 아버지를 찾게 됐습니다 .
맞아 교회가자 하고 갔는데 갈증과 목마름에 찾은 예수님을 마음껏 외치면서 부르고 싶었는데 너무 조용하고 새벽예배도 없고 해서 찾아헤메던중
제가 운영하는 음식점 손님으로 오신분한테
전도 받고 대전에덴감리교회 5분 샤우팅 박봉열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부산극동방송 무림고수 프로그램 출연후엄청
유명해지셔서 지금은 전국 교회 부흥강사로 다니십니다.
매월 성경요절암송 월보를 주시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높이라고 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 코로나 팬데믹시기에 단톡에서 박봉열목사님의 선포책 1.2.3.4. 말씀을 샤우팅하며 경쟁이되고 동기부여가 되니까 너무 좋았어요
아마 혼자하면 하다가 중단했을텐데
몇년동안 꾸준하게 단톡에서 샤우팅을 하다보니 모든 질병이 하나도 없이 사라지고 우울증도 사라지고
아직까지 한번도 병원 한번 안가고 관절염도 사라지고 삶의 질이 높아 지면서 늘 기쁨이 샘솟듯 합니다
선포는 저에 영혼의 양식 삶의 에너지었습니다.
나처럼 메마른영혼 시들은영혼 우울한영혼 삶의 지쳐있는영혼 채무의 시달리는 영혼 자녀들때문에 문제가 많은 영혼 질병때문에 고통받는 영혼
자영업하면서 고통받는 영혼분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래 영혼구원하는데 힘쓰자라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던중 목사님께서 설교도중에 치유의 은사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이상하게 가슴이 막 쿵쾅쿵쾅 뛰었어요
신유의 은사? 우리 증조할아버지는 무슨 은사로 침으로 사람들을 고쳐주셨을까?그분은 돈.수입보다는 사람들을 사랑하셨습니다.외상 장부도 없고 치료된 환자분을 보는 기쁨으로 사셨다고 합니다.의대를 나온것도 아닐텐데 그러면 나도 신유의 은사를 간절히 구원해보자 라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친정 엄마를 집에서 24년째 모시고 사는데 어머님께서 대소변을 누워보시니 엄마 요양원에 가시면 어떨까요?엄마 말씀 그럼 밥을 굶주리면 죽겠네 하시는데 맘이 너무아파서 제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는 즉시 제가 엄마랑 함께 요양원 입소해서 저는 거기서 근무하면서 엄마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요양원에서 근무 하면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요양원에서 편찮은 어르신들을
볼때면 아픈곳에 손을 얹고 기도를 했어요
놀랍게도 편하게 주무셔요.잠못이루고 계신분 다리가 아파 끙끙거리신분 머리아프신분 모두 안수 기도를 하고 나면 너무도 편히 주무셔요.다른 요양선생님들은 야간 근무가 힘들다 하는데 저는 안수만하면 편히 주무시니 정말 근무가 즐거웠습니다.
하루는 제가 아는 권사님께서 머리에 종양이 있어
수술 할거라고 하시기에 권사님 제가 안수해드릴께요 하고 해드렸더니 머리가 개운하고 시원하니 세번을 해달라고 해서 그집에 가서
세번 해드렸습니다. 세번하고 병원 가셨는데
종양이 없어져 수술을 안하셨습니다.
같은 직원이 무릎관절로 아프다하여 안수했더니
아픈부위가 뜨거우면서 뭐가 빠져 나가는 느낌이 들면서 시원하다고 하셨습니다
작년 추석에 손자가 왔어요
밤에 열이 39~40도까지 올라가요.
해열제를 먹였는데도 내리지 않기에 안수 기도를 하고 조금 있으니까 열이 내려요.
지금은 저를 아는분들이 아프면 기도해달라고 합니다.그러면 아픈 부위에 손을 얹고 기도하면 나았다고 말씀하십니다.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은혜지요.제가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하나님께 영광이지요.성령님께서 거저주셨으니 저는 거저 안수 할 뿐이지요.제가 안수기도 할때 빠지지 않고 선포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히4/12~13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마태16/17절 믿는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말씀을 선포합니다.무엇을 하던지 자기만의 무기를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말씀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검으로 무장하면 귀신도 때려잡고 아픈병도 고치고 우울증 조헌병도 치유될줄 믿습니다.빌4/13내게 능력 주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 아멘
-제가 간증한 유튜브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독대하는 김권사
병아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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