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영화같은 이야기] 엄마 아빠 부모님이 스님인데 태어난 아이는 목사가 되다!!
바울천사
2026.05.15
조회 99
1. 어릴적에 별명이 절집아이였던 아이

어릴적 절집 여자아이로 16년을 산속 작은 사찰에서 성장하였다.
엄마 아빠도 모른채 외할머니 보호아래에서 친구도 없는
외로움으로 주변에는 나무와 풀이 친구였다


2. 엄마 아빠가 승려였고 아빠는 조계종파의
최고 권력중심인 조계종 총무원의 간부였다
엄마는 전화원 교환원이었고 아빠는 한 통의
전화로 집요하게 데이트 신청을 하고 연애를
시작했으며 그 관계에서 여자아이가 태어났다
전화교환원 이었던 엄마는 결국 승려가 되었다

3. 아빠는 최고 권력중심의 뛰어난 천재적인
종교 정치꾼이었고 조계종 총무원장을
하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였고
딸이 있는 것이 발각될까봐 두려욷 나머지
딸아이를 전국 아무도 모르는 사찰로
숨겨놓고 키웠다
여자 아이는 초등학교 때부터 1년에 3번씩
전학를 가야 했고 나중에는 큰 아버지 딸로
입적시켰다

3.절집아이는 중학생이 되면서 사춘기가 시작되었고 부모님의 과거와 누구인지를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었고 반항하며 인생을 자신
마음대로 살기 시작했다

절에서 기독교TV 를 틀었고 부처 동상에
돈을 꺼내갔다. 비구니였던 여승이 엄마라는
이야기에 충격을 받아 내 인생은 혼란스러웠다.

4. 고등학교때 절을 나와 학교를 자취하면서
다녔고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면서 수면재를
먹고 자살시도도 해보았고 연탄가스를
마셨는데도 죽지 않았다 그 때 신이
있을까 궁굼해지고 있었다

20살이 되자 아버지 스님이 나를 보자고 해서
찾았갔는데 딸 아이를 보고 싶은 마음에
주지스님의 비서로 옆에 두고 일을 시켰다
그때 나를 낳아주신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다
아버지는 나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5. 성인이 되어 한 가정의 엄마로 살아가면서
술친구가 놀러와서 교회를 가자고 부탁해서
나갔는 데 그때 교회가 따뜻한 품처럼 안기는
뜻한 느낌이 포근했다.

어느날 교회에서 양육교육을 받다가 성경을
읽다가 모든 글이 살아있는 것 처럼 춤을 추며
나에게 보였다 하나님의 놀라운 체험을
하였다 그때 하나님은 살아계시는 것을
알았다.

승려였던 아버지는 결국 조계종 총무원장은 못하시고 돌아가셨고
엄마 스님은 종파에서 나와 현재 살아계시며 내가 계속 엄마를
전도하다가 같이 사역을 동역하시는 신선교사님의 영접기도로
교회를 다니게 되었고 지금은 바닷가 시골
작은교회에 새벽기도를 하고 계시며
신앙생활을 하고 계신다

6. 주변에서 교회 헌신과 봉사에 신학교를 권유하였고 나는 신학교를 입학하여
전도사로 교역자로 사역을 하였고
목사안수를 받고 있던 쯤에 한국IT선교회 신바울선교사님에게 연락이 와서
대안학교 사역을 돕게 되었다

나처럼 다음세대를 잃어버린 채로 하나님의
비전이 없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만나는
일에 나는 사역을 감당하였고 만나는
아이들 마다 하나님을 알게되고 열매가
되었다 어떤 아이는 중국에서 사는 한국아이인데 부모님이
병을 얻어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중국에 혼자 방치되었다가
우리가 있는 학교에 소개되어 왔다 게임중독자였던
아이는 규칙적인 생활고 영성과 기도훈련을
받으며 치유가 되었고 게임도 완전히 끊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런 치유와 회복으로 나는 어린시절을 상처와 외로움으로 살았지만
지금은 다음세대를 회복시키는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작은교회를 순회하며 원데이 캠프사역을 하고 있다.
추신: 홍수정목사는 내가매일기쁘게에서
13만 조회수를 기록하였는데 새롭게 하소서 시청자들에게
다루지 않았던 부모님의 과거를 더 진하게 말하고 싶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