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에 설교와 성경공부를 15-20번 까지 전하고 계시는 라스베가스 중앙교회 임인철목사님을 소개해드립니다. 목사님의 기도와 열정이 라스베가스를 변화 시키고 있습니다. 도박과 모든 악한 것이 정당화되어 있는 곳에서의 목회는, 어느 이민 목회 또 어느 선교보다도 어렵습니다. 목사님은 8년전라스베가스중앙교회를 선교하는 마음으로 메마른 땅에 교회를 개척 하셨고 저희 교회는 목사님의 사랑과 눈물을 머금으며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4년전 100명도 안되던 교회가, 성전 건축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할 때, 임 목사님 부부는 40일 금식기도를 하시며, 우리모두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기도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은 함께 하셨고 저희 교회는 기적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17000SQ 의 건물, 거대한 아이들의 놀이터, 150대이상 주차가능한 장소를 주셨습니다. 저희 교회는 성경말씀 데로 살아서 움직이는 교회입니다. 모든 성도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일하는 교회를 목표로 임목사님은 하루도 쉬지 않고 저희에게 말씀을 전해주시고 계십니다. 중앙교회는 이제 8년을 지나 9년을 향해 가는 개척교회 입니다. 그럼에도 목사님의 기도와 열심으로 저희 교회는 성령 충만하여 매 주 새가족이 늘어나고, 웃음이 넘치고, 서로 가 서로를 섬기는 너무 아름다운 교회로 성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새롭게 하소서의 애청자이고 나오시는 목사님들을 볼때마다, 우리 목사님도 이 프로그램에서 간증하시면 너무 많은 은혜가 되겠다고 항상 생각 했었습니다.
저는 45년전 라스베가스로 이민을 왔었고, 저희 외삼촌은 초대 라스베가스 1회 목사님 이셨습니다. 그러기에 라스베가스 목회가 얼마나 힘들고 목사님들 에게는 미국에서 가장 힘든 목회지임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는 곳이 라스베가스라고 할 만큼 소문도 많고, 도박, 마약, 성 그리고 그 외에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많은 유혹의 도시, 그 안에서 살고 있는 우리 베가스 이민자들입니다. 교회 부흥은 한계가 있었던 곳입니다. 임목사님은 그런 베가스를 매일 바꾸어 나가고 계십니다. 한 사람의 영혼을 너무 소중하게 여기셔서, 우리 모두를 위해 쉬지 않고 가르치시고, 쉬지 않고 기도하십니다. 목소리를
너무 많이 쓰셔서, 성대결절이 있는 상태에서도 쉬지 않고 말씀 전해주시고, 찬양하시고, 기도 하십니다. 좀 쉬시라고, 목소리 완전히 잃으신다고 조언해드려도, 쉬지 않고 어느 날은 3번 4 번 강의를 하십니다. 그 덕분에 저희는 마냥 그 은혜로 인하여 즐겁고 행복합니다. 말씀이 풍요롭고, 섬김을 기쁨으로, 성령 충만함으로 저희 교회는 웃음이 넘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CORONA 시기에는, 목사님 부부와 서너 명만이 교회에 참석하셨었고. 그럼에도 목사님 부부는, 나이 드신 분들이 걱정되어 라스베가스에 나이 많아서 시장을 갈 수 없었던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기 시작했고, 집에 있었던 젊은 엄마들은, 이 소문을 듣고, 마스크를 쓰고 배달을 돕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도 목사님 부부의 사역을 가로 막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교회는 부흥하기 시작했고. 사모님은 교회 오시는 모든 분들이 너무 고맙고, 너무 귀하게 여기셔서, 예배 끝나고 집 밥을 대접했습니다. 돈을 아끼고, 좋은 재료를 구입하시기 위해 어느 날은 7개의 마켓을 돌며 아끼시고, 또 사랑으로 정성껏 밤을 새며 음식을 준비해 주일에는 저희를 위해 행복하고 맛있는 식단을 차려 주셨습니다. 라스베가스 중앙교회는 점심에 7첩 밥상이 나온다고 소문이 날만큼 정성껏 준비해 주셨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양념 게장이 반찬으로 나올 때는, 새벽 한 시 넘어까지 성도들이 다치지않고 편안하게 드실 수 있게 일일이 깨끗하게 다듬는 수고를 하셨다는 사실에 감동하였습니다. 음식은 감동이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미국에서 태어난 2세들이 양념 게장을 마치 사탕처럼 들고 다니면서 먹습니다. 지금은 교회가 커져서 사모님이 자주는 못하시지만, 가끔 게장 해주시는 날은, 다들 너무 행복해합니다.
4년전 교회 월 세가 너무 올라가는 것을 대비해서 저희는 건물 매입을 위해 기도하고 추진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희가 있었던 건물은 주인이셨던 할머니가 돌아 가시면서 아들이 그 건물을 medical building 으로 바꾸려고 계획하고 저희를 내보내기 위해 월 새를 거의 배로 올린다고 통보해 왔습니다. 그 시점이 2023년10월 이었습니다. 적합한 교회건물을 구하기 위해 라스베가스에 있는 교회들을 하나씩 문을 두들겨 마침내Peace Way Christian center 미국사모님을 만나게 되었고. 기적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2024년 초에 40억에 건물을 매입하기위해 계약을 헸습니다. 저희는 그 만한 돈이 없었고 오직 믿음으로 나아가기로 하고 기도로 건축을 계획하며 나아갔습니다. 목사님과 모든 교회성도들은 가슴이 벅차고 꿈이 부풀어 올라 오로지 building fund raising 에 전념을 다했습니다. 열심히 기도하며, 뜨개질해서 수세미 만들어 팔고, 120도가넘는라스베가스에서 된장 고추장 만들어서 팔고, 가을에는 꽃감 만들고, 반찬 만들어 봉사와 헌신으로 자금을 만들어 나갔고. 하나님은 그때그때 모자라도 좋은 아이디어로 돈이 부족하여도 건물을 살 수 있는 상황으로 기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에스크로 끝나기 한달 전, pastor David건물주인 미국 목사님 에게 전화 가 왔습니다. 그리고 건물을 팔 수 없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벌써 전 건물주에게 우리는 9월에 나간다고 통보를 한 상태이고, 전 건물주는 벌써 건물을 medial building 으로 바꾸기 위해 설계 및 공사 준비에 들어간 상태 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목사님은 기도로 순종함으로 이 위기를 기적으로 바꾸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어 주셨습니다. 그때는 Pastor David 과 저희 교회는 주님 안에서 벌써 하나가 되어 있었고 목사님은 본인의 문제로 이 일이 성사가 안 된 것을 너무 미안하면서, lease 계약서를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해 주셨습니다. 건물을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조건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 졌습니다. 계약서는 30년계약을 해 주셨고 , 30년 동안 렌트 비는 교정, 전혀 올라가지 않게 해주기고, 본임이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에게 건물을 팔 수 있을 때도 몇년후가 됬던 상관없이 우리에게 지금과 같은 가격으로 팔 것이며, 우리가 세 들어사는 동안은 미국교회에서 1주일에 딱 6시간 만 건물을 쓰고 그 외에 필요하면 우리에게 허락을 받을 것이고, 교회사무실을 100% 저희에게 양보 하겠고 그럼에도 전기세와 모든 건물에 대한지출을 50%내 주시겠다고 말도 안 되는 계약을 변호사 까지 선임해서 공증해 주셨고. 저희는 2024년 9월에무사히 이사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런 계약서는 본적이 없다고 저희를 도와 주신 변호사님 까지도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인정했습니다. 건물구입을 앞두고 힘든 일이 참 많았지만, 목사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도 홍해가 갈라질 것입니다” 선포와 확신 이었고 홍해는 정말 갈라졌습니다. 17000sqf건평 , 넒은 아이들 놀이터, 차150대이상 세울 수 있는 건물을 우리 것 처럼 누리면서 쓰고 있습니다. 건물이 넓어지니, 아이들 놀자리도 좋아져서 우리 교회 아이들은 교회만 오면 집에 안 갈려고 합니다. 어른들도 교제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시고, 청년부도 거의 매주 찬양하며 밤 늦게까지 기도합니다. 이사 온지 2 년 밖에 안됐지만 벌써 2번의 인카운터 성령집회를 해서 성도님들은 뜨거워지고 교회는 웃음이 넘쳐 흐릅니다. 새 신자분들이 우리 교회가 천국 같은 교회라고 놀라십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요, 우리 교회를 담임하고 계시는 임인철 목사님, 사모님께서 쉬지 않고, 가르치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 주셔서 일어난 하나님의 축복 기적입니다. 저희 교회는 치유의 기적도 기도중에 많이 일어나는데요. 저 또한 중학교때부터 아팠던 허리를 금요 철야예배 중 온몸이 뜨거워 지며 성령님을 만났고 치유 받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이 아름다운경험을 더 많이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라스베가스에서도 주님안에서 회복되고 축복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목사님은 기도하시고, 준비하시고, 우리를 가르치시고, 성령충만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임인철 목사님을 통해 이루신 은혜의 이야기가 새롭게 하소서를 통해 더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소망 합니다.

라스베가스 에서 드디어 성령의 불꽃이 타오릅니다
비비엔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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