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영로 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영란 집사입니다.
제가 오랜 시간 동안 간증하고 싶어서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때가 아닌가 싶어서 그때를 기다렸는데 아마 지금이 그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지만
기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늘 잠자리에 들기 전에
새롭게 하소서를 듣고 또 듣고 제가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늘 간증하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배운 것도 없고 가진 것도 없다. 이런 생각이 들때 우리 하나님께서도 저렇게 위대한 사람들만 이곳에서 간증하게
하는구나. 나 같은 사람 설 자리가 없구나 낙심할때도 있어습니다 내가 받은 은혜가 너무 많아서 나도 꼭 간증하고 싶었는데~~
지금부터 설명해 볼게요.
간단하게 .저는 두 살 때 왼쪽 다리 소아마비로 걷지도 못하고 두팔과
두발로 기어 다녔습니다. 그런데 기적적으로 7살 때 다시 아이들 처럼 첫걸음 벽잡고 일어나서 걸게 되었고 그 이후로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완전 제 삶이 변화가 되었습니다.
작가님이 저에게 인터뷰를 하신다면 제가 정리를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은 여러 가지 기적이 있지만 24살 때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때 초겨울이었는데.
퇴근하고 오늘길에 동네있는 교회 들어가서
울면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첫 번째로 기적은 제가 하나님께
하나님 살아 계십니까? 살아계시면 저는 하나님께서 귀하게 주신 생명을 날마다
죽을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물에 빠져 죽을까? 차에 치워 죽을까? 약 먹고 죽을까? 이렇게. 무서운 음모를 생각하고 꿈꾸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제가 가야 할 길
어딘지 제 길을 안내해 주세요. 그랬을 때 2일 동안 아무런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3일 후 아침일찍 출근길에 어떤 봉고차에서
저를 막 부르는 거예요. 아가씨 아가씨하고.
저는 그분을 쳐다보니 어떤 남자분이 활짝 웃으면서 저보고 아가씨 혹시 예수믿세요?
저는 출근하는 길이라서 아니요. 그렇게 말했더니 그분이 그럼 저하고 같이 예수을 믿어보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그분하고 계속 이야기하면 제가 지각
할것 같아서
무조건 내내 하고 약속을 잡았어요.
일요일날 같이 교회 가기로 하고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그런데 회사에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제가 매일보는 차였어요.
그 봉고차는 꽃동산놀이방 어린이 태워서 출퇴근 하는 차였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 주 한 번만 가보자. 그럼 됐지. 그렇게 생각하고 주일 날에 교회 가기로 결심한 다음에 그분을 따라서 처음으로 명장동이라는 시장 안에 있는
4층 건물에 상가교회 갈매산교회
성도는 16명 정도 앉아 예배하고있습니다.
저는 다음 주는 안올 건데 그런 마음으로 예배드렸어요. 저는 다리가 불편한데. 4층까지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걸어 올라가야 했었거든.
그날부터 하나님께 이끌려서 계속 모든 예배에 새벽예배까지 참석했던 것 같아요
저를 전도하신 목사님이 지금의 부산 풍성한교회
김성곤 목사님이 그때 전도사님일 때 저를 3분 만에 전도를 했다고 합니다
이 말은 나중에 목사님께 전달해 주신 말씀인데.
목사님 새벽기도 중에
하나님께서도 저를 보여주면서
저 아가씨에게 전도하라고 성령님의 음성 들었지만 첫날은 그냥 지나치고
전도를 안 했는데 성령하나님께서 책망하시면서. 왜 내가 전도를 하라고 했는데 네가 전도를 안 했냐
그래서 목사님이 한 번만 만나게 해 주시면 꼭 전도하겠습니다. 했는데. 3일째 저를 만난 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를 보고 그렇게 반갑게 예수님은 전했던 거예요.
저는 그 이후로 예수믿고
너무기뻐서 많은 사람을 교회에 전도하여
예언은사 방언.
많은 기적을 경험을 했습니다. 이 말을 다 전하기에는 너무 길고요.
연락을 해 주시면 제가 출연해서.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홈플러스 고객 서비스 센터에서
25년을 근무했습니다.
25년 2월7일 저희 희망 퇴직했습니다.
새롭게 하소서에 꼭 출연하고 싶습니다. 만약에 연락이 오지 않으면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싶습니다.
요엘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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