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픔을 통해 믿음이 성장된 간증 입니다.
침례신학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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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의 이애라 워십 배우시는 여 집사님이 한 분 계시는데 둘째 아들이 태어날 때부터 약하게 태어나서 키울 때 많은 아픔이 있었는데 오히려 그 아픔을 믿음이 자라는 계기가 되었는데 그 간증이 넘 은혜가 되고 귀해서 많은 이들이 듣고 같이 은혜 받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머리에 남아서 새롭게 하소서 간증 프로그램에 출연 시켜 줬으면 하는데 혼자만 듣고 알고 있기에는 넘 귀한 간증 이라서여 출연신청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