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은 거제에서 미용봉사와 소록도봉사 로 다니는 사람 입니다
세계미용선교사 세계 어느곳에 안가본데가 없습니다 대구에서 미용을 배워서 대구에서 선교를 했습니다 어릴때 미용사 한다고 아버지께서 농약을 몰래타서 먹으라고 줬는데 안먹고 그때부터 30년을 집에 못가서 소록도에 봉사하러 다녀습니다
갈곳이 없어서 울면서 소록도에 봉사와 1년에한번은 외국 선교사로 한달에 한번은국내 선교사로 엄청나게 했죠 KBS국장께서 소록도 사진한장 찍어주면 대통령 표창준다고 혀도 거절한 사람인데요 대구시에서 표창 소록도에서 보사부 장관 표창도 받았습니다 거제도 이사 온 이유도 소록도에 맺은 배 엄마 때문에 ♡나죽으면 거제도뿌려 달라고 했기때문에 그래서 그어머님을 친 엄마보다 더 잘 모셨 습니다
그래서 복지사 자격증 따고 요양사 자격증도 있습니다 대구에서 미래대학교 경동대학 대구대 미용교수로 그리고 중국 난징 초이 미용대교수로 교환 교수로 가서도 선교는 계속 갔습니다 오래 했는데
교수도 싫고 저는 오직 봉사에만 전념하여
그래서 거제도로 이사 온것도 있고요
왼손이 하는일 오른손모르게 하라는 주님의 말씀만 믿고 알리고싶어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말하고 싶어요 ㅎㅎ
필린핀 민다나오에서 총 맞을뻔
중국가서 공안국에 끌려가다가 살아 난적도 있어습니다 애기도 사연도 너무 많습니다 이제는 방송에 나가고 싶습니다 만약에 불러 주신다면 선교헌금 백만원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