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5년생(72)청주 청남교회 섬기고 있는
조선희 집사입니다
저의 부모님은 이북이 고향이며 불교를. 믿는. 집안에 7남매중 막내입니다
집안이 너무 가난하여. 쌀장사 종이우산장사 막걸리 빈대떡. 과일장사 아버지는 제가 8세때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중학교들어 갔을때 운동선수(핸드볼)반에 들어가면서 공부는 전혀않고 노트나 책도없이 친구들에게 못된짓하며 놀기를 좋아했습니다
우리같은 형편에. 너를 어떻게 가르치냐며 가장인 큰오빠에게 맞기도 많이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살기싫어. 수면제를 수십알씩 사먹었습니다 그러던중 중1때14살에 뉴마티즘. 관절염이 찾아왔습니다
온몸이 붓고 걷지를 못해 학교를 수없이 빠지고. 양약(진통제)없이는 하루도 살아갈수 없었습니다 친구들이 책가방 가져다주고 부추겨주며 친구들 도움받으며 고3까지 학교를 맞쳤습니다 직장은 부모님이 이북5도민으로 가난한 사람중. 추천으로 한국전력충북본부에 일용원으로 근무하며. 일은 다른직원과 똑같이 일하던중 지점장여비서로. 발탁되어 3년근무중 사내결혼 했지만 관절염으로 몸이심히 붓고 통증심해 6개월살고 혼인신고 없이. 헤여졌습니다 저는 길을 가다가도 양약을 너무 오랫동안. 복용으로 쓰러져 병원가면 피가 보통사람보다 훨씬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돈도없고. 몸도. 아프고 한전선배 찾아 호소했더니 상사에게 전해져 다시 교환원으로 복귀 서울로 발령 받았습니다
엄마는 집을 얻을때는 회사 담벼락에 붇은곳을 얻어야 했습니다 몸이 고통스러워 땅을 디딜때는 잘 딛질못해 6시쯤 약을 복용하고 약기운이 퍼져 통증이 가라 앉으면 8시경 아무도 출근 않을때 절뚝이며 남보다 일찍가고 퇴근도 늦게 아무도 안볼때 출퇴근하며 고통스런 나날들 이었습니다
회사는 이것도 모르고 모범상을 주었습니다 화장실도 못가 (부엌하수구)있는곳에 대소변을 부었습니다
밤마다 꿈에 죽은 사람들 시체 짐승(소)시달렸습니다 이럴때 마다 엄마는 어디서 부적을 갖다가 팬티 베개. 주머니속에 넣어두어 보면 이상한그림 이었습니다 앞집이. 교회인데너무 아파서 교회라도 가볼까하면
엄마가 않된다는 것입니다 시끄럽게 울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고통이 너무 심해 병원가니 연골들이 마모되어 양쪽 인공관절을 하게되었습니다 30대 오른쪽 왼쪽고관절 직장생활은 계속하며 관절염이 터져 옷에 엉기어 붙으면 않떨어져 살점이 보이고 결국양쪽 겨드랑이에서 터져서 임파제거 수술도. 하게되고 의사선생님도 엄마도 얼마못살것 같다며 빨간깃대 노란깃대 무당을 불러와서 굿하며 잡고 흔들라는 것입니다 직장생활은 힘들지만 엄마가 수족처럼 계속곁에 있어살아갈수 있었습니다 어느날 청주고향으로 발령받게 되었습니다 제 나이 47세 엄마연세 90세 되면서 거동못해. 참사랑노인병원 옮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혼자되면서 우연히 친구모임갖다가 지금까지 아들집 왔다갔다하며 저를돕고 있는 동창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내가 믿는 예수님을 네가 믿으면 내가 너를 도울께 라며 제게 논을 잡아 주었습니다 그때. 저의 언니들은 나이도 많고 절밖에 모르는 사람들 이었습니다 첫째 둘째오빠2분이 폐암으로 돌아가셨고 저는 망설임없이 친구 다니는 비하교회를 찾았습니다
등록하고 주일되면 교회갔다 성당갔다 반복하며 지냈습니다 지내던중 회사에서 건강검진. 했는데 폐암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폐암전 청주발령받고 친구 모임갔더니 친구들이 얼굴이 창백하다며 서울 삼성병원. 예약을해놓았다며 가라는 것입니다 검사결과 자궁내막암3기말 폐로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성당을 끊고 주님만을 섬기며 열심히교회를 다녀습니다 어느권사님 권유로 기도원을 데리고. 가셨는데 저를 보자마자 전도사를 해야된다며 순복음. 청주(사창동)저는 퇴직1년. 앞두고 다니기로. 마음머고 3개월다니다 우울증공항장애가 찿아왔습니다
사람만나기도 두렵고 모든것이 다 두렵고. 누군가 나를 쫒는다며 불안한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때론 한밤중에 목사님집에 찾아가 집에 못들어 간다며 2틀밤을 목사님집에서. 지내기도하고 옥천에 주님의교회 기도원가서 안수받기도.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저는 주님의 은혜로 지인을 만나게되어 지금의 청남교회로 옮겨. 찬양으로 말씀으로 치유가되기 시작했고 특히 지금의 담임목사님찬양소리가 제영혼에 스며들어 올때는 눈물이. 저절로 흐르며 양손들고 흐느껴울며 주님의 임재를 느끼곤했습니다
어느날은 목사님께서 악한영은 떠날지어다 검지손가락을 가르키며 기도하실때 번개같이 번쩍이며 총알이 날아오듯. 제게 날라와 제 가슴속에. 들어와 뜨거웠습니다
치유가되는 느낌이들었습니다
저는 이미폐암이 자궁에서 오른쪽왼쪽전이되어 방사선항암 다했지만 의사선생님도 모른다며 죽을거예요 폐암으로 거의 돌아가시고 사시는분은 몇분없다 합니다
제가 살아있는것이 목사님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24년1월2일삼성병원 산부인과김병기 교수님연구대상.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개월,6개월,1년 한번 ,26년3월13일
이젠 폐시mri안사셔도 됩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공황장애 우울증 관절염 안면마비 자궁폐 간 지체장애3급이지만 이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다 완치입니다
주님 은혜아니면 단 하루도 살수없습니다
나를 위해 애써주신 목사님 사모님감사드립니다
그런즉 너희가 무엇을 먹든지 마시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10:31
나의 마음이 불붙는것 같아 골수에 사무쳐 견딜수 없어 올려봅니다
꼭~~불러주시길 간곡히 기다립니다
010-9406-1506 청주 청남교회 조선희집사올림

목사님을 통해 흑암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아버지
조선희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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