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사천의 한 작은 마을에서 한 분의 눈물겨운 사역을 곁에서 지켜보며 큰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60세면 은퇴를 말하지만, 오히려 그 나이에 가장 낮은 곳으로 향한 한 전도사님의 이야기를 <새롭게 하소서>를 통해 꼭 나누고 싶어 펜을 들었습니다."
저는 전국의 소외된 시골 교회를 찾아다니며 그분들의 사역을 영상으로 담아 세상에 알리는 선교 사역자입니다. 오늘 제가 <새롭게 하소서>팀에 꼭 소개하고 싶은 분은 강원도 평창, 그중에서도 아무도 가려 하지 않았던 해발 600미터의 오지 교회를 지키고 계신 박 전도사님입니다.
박 전도사님의 삶은 단순히 교회가 커진 이야기가 아닙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는 멈추지 않는다'는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제가 렌즈 너머로 본 전도사님의 눈물과 웃음, 그리고 그 척박한 고지에서 피어난 생명의 역사를 이제 더 많은 성도님과 나누고 싶습니다.
"누구도 가려 하지 않는 곳에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걸어온 좁은 길."
이 감동적인 간증이 <새롭게 하소서>를 통해 전해져, 지치고 낙심한 이 시대의 수많은 주님의 일꾼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와 위로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https://youtu.be/NMXMyzH57oU?si=BeB36NXzXaiiERbh

60세가 되어 시작된 사역...
드론선교사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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