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인 24일과 추석 당일인 25일 이틀 동안
열만에서 준비한 추석 특집 ‘내가 사랑한 라디오’
여러분이 보내주신 라디오에 담긴 추억 이야기들
그 속에 담긴 노래들과 만나볼 거예요.
누구랑 들었는지, 언제 뭐하면서 들었는지..
그 시절의 내 모습, 함께 했던 사람,
그리고 노래에 대한 추억까지~
사연 들으면서 “그래~ 맞아~ 알지 알지~” 하다 보면
꽤 순조롭고 기분 좋게 명절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좋은 사연들을 많이 보내주셔서 고르느라 엄청 고생했어요.
추억이 가득한 사연, 좋은 노래들 많으니까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