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484 | 10월 28일(목) “ 넓은 길을 걸은 저희들을.” | 343 |
| 3483 | 10월 27일(수) “근심 걱정의 무거운 짐을” | 928 |
| 3482 | 10월 26일(화) “주님의 겸손과 자비를” | 557 |
| 3481 | 10월 25일(월) “오만과 위선 속에서” | 481 |
| 3480 | 10월 24일(일) 새아침의 기도 | 460 |
| 3479 | 10월 23일(토) “참된 생명과 용기로” | 646 |
| 3478 | 10월 22일(금) “함께 사는 공동체로” | 562 |
| 3477 | 10월 21일(목) “자연의 모습에서 하나님을” | 456 |
| 3476 | 10월 20일(수) “막힌 장벽을 헐어주소서” | 389 |
| 3475 | 10월 19일(화) “복음의 일꾼 되게 하소서” | 468 |
| 3474 | 10월 18일(월) “오직 야훼만을 향한 삶을” | 698 |
| 3473 | 10월 17일(일) “더불어 사는 삶을” | 643 |
| 3472 | 10월 16일(토) “형식적인 교인이 되지 않게” | 592 |
| 3471 | 10월 15일(금) “그들의 아픈 이야기를" | 419 |
| 3470 | 10월 14일(목) “대자연을 주신 주님께” | 381 |
| 3469 | 10월 13일(수) “저희들의 몰골을 봅니다.” | 689 |
| 3468 | 10월 12일(화)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 612 |
| 3467 | 10월 11일(월) “이 초라한 자존심을” | 567 |
| 3466 | 10월 10일(일) “우리의 배타성을 용서하소서.” | 609 |
| 3465 | 10월 9일(토) “한글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 3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