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604 | 2월 25일(금) “절망과 좌절의 길에서” | 237 |
| 3603 | 2월 24일(목) “기쁨의 삶, 겸허한 삶” | 239 |
| 3602 | 2월 23일(수) “저희들의 어리석은 삶을” | 225 |
| 3601 | 2월 22일(화) “저희들의 마음에 오시옵소서.” | 216 |
| 3600 | 2월 21일(월) “절망과 좌절의 늪에서” | 240 |
| 3599 | 2월 20일(일) “ 반목과 다툼은 물러가고” | 223 |
| 3598 | 2월 19일(토) “험난한 세상 중에서 살 때에” | 203 |
| 3597 | 2월 18일(금) “초조와 불안 속에서” | 206 |
| 3596 | 2월 17일(목) “세상살이에 찌든 저희들을” | 207 |
| 3595 | 2월 16일(수) “시험에 들지 않게” | 234 |
| 3594 | 2월 15일(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 | 221 |
| 3593 | 2월 14일(월) “세상의 거친 바람 앞에서” | 214 |
| 3592 | 2월 13일(일)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 205 |
| 3591 | 2월 12일(토) “목말랐던 우리의 영혼이” | 227 |
| 3590 | 2월 11일(금) “주님을 영접함으로” | 208 |
| 3589 | 2월 10일(목) “메마른 가슴에 훈훈한 사랑을” | 238 |
| 3588 | 2월 9일(수) “모든 시련과 환란에서” | 210 |
| 3587 | 2월 8일(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 195 |
| 3586 | 2월 7일(월)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 235 |
| 3585 | 2월 6일(일) “폭풍의 날과 슬픔의 날에도” | 2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