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967 | 2월 23일(목) “주님의 고난을 기억하며” | 272 |
| 3966 | 2월 22일(수) “사순절의 기도” | 539 |
| 3965 | 2월 21일(화) “내일은 재의 수요일” | 257 |
| 3964 | 2월 20일(월) “다른 이를 무시한 배타성을” | 265 |
| 3963 | 2월 19일(일) “사랑과 평화를” | 286 |
| 3962 | 2월 18일(토) “용납하는 삶을” | 285 |
| 3961 | 2월 17일(금) “외롭고 고독합니다.” | 268 |
| 3960 | 2월 16일(목) “냉랭한 세상에서” | 272 |
| 3959 | 2월 15일(수) “저희가 길을 잃을 때마다” | 268 |
| 3958 | 2월 14일(화) “저희들을 지켜주소서.” | 277 |
| 3957 | 2월 13일(월) “우리의 발걸음을” | 312 |
| 3956 | 2월 12일(일) “이 땅에 통일을 주옵소서.” | 258 |
| 3955 | 2월 11일(토) “오직 주님의 능력으로.” | 319 |
| 3954 | 2월 10일(금) “나눌 줄 모르는 저희들을” | 261 |
| 3953 | 2월 9일(목) “저희들의 발길은” | 375 |
| 3952 | 2월 8일(수) “자녀로서의 본분을” | 286 |
| 3951 | 2월 7일(화) “55년만의 혹한 속에서” | 267 |
| 3950 | 2월 6일(월) “깊이 뿌리를 내린 나무처럼” | 324 |
| 3949 | 2월 5일(일) “목자이신 주님” | 297 |
| 3948 | 2월 4일(토) “주여, 이제 입춘입니다.” | 2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