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953 | 2월 9일(목) “저희들의 발길은” | 296 |
| 3952 | 2월 8일(수) “자녀로서의 본분을” | 231 |
| 3951 | 2월 7일(화) “55년만의 혹한 속에서” | 218 |
| 3950 | 2월 6일(월) “깊이 뿌리를 내린 나무처럼” | 277 |
| 3949 | 2월 5일(일) “목자이신 주님” | 254 |
| 3948 | 2월 4일(토) “주여, 이제 입춘입니다.” | 238 |
| 3947 | 2월 3일(금) “저희들을 용서 하소서” | 226 |
| 3946 | 2월 2일(목) “주님의 그 손길을” | 227 |
| 3945 | 2월 1일(수) “주여, 이 나라를 긍휼히 여기소서.” | 300 |
| 3944 | 1월 31일(화) “세월만 허송한 저희들을” | 214 |
| 3943 | 1월 30일(월) “우리의 연약함을” | 316 |
| 3942 | 1월 29일(일) " 주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 260 |
| 3941 | 1월 28일(토) “시련의 늪에서” | 228 |
| 3940 | 1월 27일(금) “우리의 모습에서” | 269 |
| 3939 | 1월 26일(목) “우리의 삶속에서” | 212 |
| 3938 | 1월 25일(수) “주님의 은혜로” | 284 |
| 3937 | 1월 24일(화) “세상의 어둠을 보며” | 226 |
| 3936 | 1월 23일(월) “오늘은 설입니다.” | 243 |
| 3935 | 1월 22일(일) “큰 명절 설을 맞아” | 237 |
| 3934 | 1월 21일(토) “그들의 슬픔과 아픔을 ” | 2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