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14015 누구를위해 얼어붙은 밥을 0 예비역병장 59 2002-02-04
14014 전국의 빠수니 게릴라 여러분.../ 0 정규군.../ 77 2002-02-04
14013 유영재님 정직한 표현에 박수를 보냅니다. 0 복영근 64 2002-02-04
14012 저의 대변인 이십니다 0 해리^^ㆀ 45 2002-02-04
14011 하고 싶었던 말을 대신 해 주셨네요. 0 허지연 62 2002-02-04
14010 저두 좀 심하다싶던데... 0 김미선 82 2002-02-04
14009 "빠순이"의 어원 0 ^^ 79 2002-02-04
14008 "빠"짜는그런데쓰는게아니야..에라~빠순아~ 0 에르메스 51 2002-02-04
14007 저도 라디오 DJ 입니다만... 0 김남훈 138 2002-02-04
14006 유영재 형님 속이 다 후련합니다. 0 예비역6년차 65 2002-02-04
14005 넌머리에 든게 머냐? 0 긴자 31 2002-02-04
14004 [RE]:유승준의 새로운 작전...부모가 대신 욕먹기 0 라파엘로 34 2002-02-04
14003 속이 다 정말 후련해 죽겠습니다!! 화이팅!! 0 와와 44 2002-02-04
14002 dj님 말씀이 좀 지나친게 아니었는지.. 0 일반대학생 77 2002-02-04
14001 [쯧쯧..너두알만한놈이다..왜사냐... 0 정도 37 2002-02-04
14000 그럼 신성한 크리스천인 유씨는 거짓말쟁이 0 까스텔바작 60 2002-02-04
13999 그러니까 빠순이 빠돌이 소릴 듣는거요 0 전역인 73 2002-02-04
13998 [RE]:유영재님 존경합니다 속이 다 후련합니다 0 108 2002-02-04
13997 [RE]:[RE]:빠순이들 보시오 철없는 빠순이들 봐요 0 그림자 69 2002-02-04
13996 넘 슬프답니다.. 0 배용준 139 2002-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