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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113135 [푸른바다] 사랑하고 있다는 걸 .. 0 김대규 238 2024-03-08
113134 독일 간호사로 50년 전 떠나셨던 고모의 친구"임영희" 듣고 계시면 좋겠네요. 1 조용철 290 2024-03-07
113133 축하해주세요~~~ 0 이숙 244 2024-03-07
113132 [푸른바다] 난 단지 나일 뿐 .. 0 김대규 243 2024-03-07
113131 노래 신청합니다 0 한상례 263 2024-03-05
113130 축하해주세요 0 백현미 258 2024-03-05
113129 [푸른바다] 아버지.. 0 김대규 254 2024-03-04
113128 오늘 두 딸아이과 같이 출근한 역사교사입니다... 0 박성기 240 2024-03-04
113127 아이들이 개학하고 0 이혜경 248 2024-03-02
113126 [푸른바다] 질투 .. 0 김대규 270 2024-02-29
113125 축하해주세요~ 0 조혜진 255 2024-02-28
113124 어느 곡인지 궁굼했는데... 0 김주석 273 2024-02-27
113123 [푸른바다] 오늘 밤에 만나요 .. 0 김대규 284 2024-02-26
113122 사랑 그대로의 사랑 0 최은정 266 2024-02-25
113121 [푸른바다]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꺼야 .. 0 김대규 253 2024-02-22
113120 방송 중 사연듣고 글 남깁니다. 1 함은솔 337 2024-02-19
113119 [푸른바다] 꽃길.. 0 김대규 299 2024-02-19
113118 언제나 포근하게 나를 안아주는 당신의 생일을 축하하며~~ 0 김철수 252 2024-02-16
113117 [푸른바다] 우리 산책할까요? 0 김대규 287 2024-02-15
113116 이른~ 봄노래..ㅎㅎ 0 장호균 304 2024-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