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20045 따뜻합니다 0 김나미 21 2007-09-02
20044 너무 듣고 싶어서 인터넷 훔쳐쓰고 있어요. 자꾸 끊기지 0 송보영 16 2007-09-02
20043 깊은밤의 서정곡 - 블랙홀 노래를 듣고 싶군요. 예전에 0 한명훈 15 2007-09-02
20042 ^^ 즐거운 주일 저녁입니다.. 1 정유진 23 2007-09-02
20041 갑자기 다가온 가을이 썰렁하기만 했는데 좋은 노래들으니 1 서상순 23 2007-09-02
20040 저는 학원 강사여서 보통 퇴근시간이 밤 12시쯤입니다. 1 이은미 42 2007-09-02
20039 염색한 남편 2 이명숙 41 2007-09-02
20038 하루종일.. 3 유달산 28 2007-09-02
20037 조용필-끝없는 날개짓 하늘로그사람과 함께 부르던 노 0 이정운 13 2007-09-01
20036 꿈과 음악 사이에 그동안 진행자가 또 바뀌었네요 올만에 1 박미희 41 2007-09-01
20035 제일 친한 친구 둘이 있는데 한명은 곁에서 같이 오락을 0 임호근 17 2007-09-01
20034 아~~ 박정현 0 분홍물고기 13 2007-09-01
20033 조용필-끝없는 날개짓 하늘로듣고싶네요 꼭 틀어주세요 0 이정운 17 2007-09-01
20032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0 전대진 16 2007-09-01
20031 매미 소리 들리네요 2 Chet 20 2007-09-01
20030 조용필-끝없는 날개짓 하늘로오해로 헤어지게 됐지만 0 이정운 25 2007-09-01
20029 촉촉한 가을비?라고하기엔 아직어색한 날이었어요. 을지연 0 김동욱 17 2007-09-01
20028 유리창엔 비.......꼬오옥 듣고 싶어요... 0 원상헌 16 2007-09-01
20027 안녕하세요~*정말 오랜만에 누나의 목소리를 듣는 2 공경준 15 2007-09-01
20026 좋습니다.집에서 맺구 한잔 하면서 쭈우욱~~늘어지고 있 1 원상헌 16 2007-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