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6513 정말... 0 김미옥 58 2011-08-20
6512 정신차려~이친구야.. 0 윤 동 례 61 2011-08-19
6511 아름다운 청년 0 최선경 56 2011-08-19
6510 "나는 엄마 딸이야" 0 최미영 54 2011-08-19
6509 햇볕이 중요한 까닭은... 0 김순남 73 2011-08-18
6508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 2 정미숙 133 2011-08-17
6507 예비군 0 감경환 52 2011-08-17
6506 아내는 속일수 없다. 0 임용 61 2011-08-17
6505 ♣ 아들이 마음의 한 짐을 내려 주었습니다 0 최부자 83 2011-08-17
6504 시어머니 0 양귀엽 58 2011-08-17
6503 역시 당신이 최고야. 0 박현주 66 2011-08-17
6502 가족여행=나물 여행? 0 옥순희 54 2011-08-16
6501 모두 다..소중한 사랑.. 0 김명주 94 2011-08-15
6500 작은 배려들 0 염태화 57 2011-08-15
6499 어머니의 화려한 휴가 0 임미애 61 2011-08-15
6498 고향풍경 0 김정태 57 2011-08-15
6497 열심히 산다는것 0 지철구 95 2011-08-13
6496 딸에게 미안함을 생각하며 2 이상봉 106 2011-08-13
6495 엉덩이 쑥 빼던 게 엊그제 같건만 .... 0 조영신 54 2011-08-12
6494 시부모님을 행복하게..... 0 박인영 55 201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