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6573 빵사드렸지만...잘한 짓일까요?? 0 최혜정 81 2011-09-14
6572 한참을 감상했어요 0 최미영 70 2011-09-14
6571 막내가 오면 0 김윤영 62 2011-09-13
6570 오랫만에 온 시댁 0 이선미 71 2011-09-11
6569 아들과 헌혈증서...그리고 기증 ♬ 0 김봉례 108 2011-09-09
6568 공중도덕에 대한 단상 2 김경곤 96 2011-09-09
6567 할머니표 송편과 짝퉁 송편? 1 최명희 118 2011-09-09
6566 어제 당첨입니다 0 감경환 88 2011-09-08
6565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0 김순남 97 2011-09-08
6564 말조심 해야 겠어요. 0 김미희 91 2011-09-08
6563 천사같은 울 형님. 0 박 섬 72 2011-09-08
6562 추석이 오면,,,,,,우리 엄마에게 힘 좀 주세요~~!!!!! 0 홍진솔 73 2011-09-07
6561 분가후 맞는 추석 0 신명희 81 2011-09-07
6560 친정엄마 0 심옥련 61 2011-09-07
6559 벌초를 다녀와서 1 서종채 116 2011-09-07
6558 나이가 들수록 더 그리운 어머니........ 0 아들 81 2011-09-06
6557 아버지 0 임승희 59 2011-09-06
6556 가을 안부!!! 1 김순례 79 2011-09-05
6555 후회되는 하루 0 최장영 61 2011-09-05
6554 아버지의 뒷모습 0 박정준 73 2011-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