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 첨부 | 제목 | 글쓴이 | 조회 | 이름 |
---|---|---|---|---|---|
6894 | 사랑가득 담아 보내드립니다 0 | 최순옥 | 69 | 2011-12-15 | |
6893 | 친정엄마와의 대화 0 | 김순자 | 79 | 2011-12-15 | |
6892 | 나도 엄마가 되고 싶다;; 0 | 김성실 | 86 | 2011-12-15 | |
6891 | 집사람의 늦바람 0 | 이선영 | 84 | 2011-12-15 | |
6890 | 0 | 정정식 | 65 | 2011-12-15 | |
6889 | Re: 살아 간다는게 참 0 | 최성춘 | 64 | 2011-12-16 | |
6888 | 송년회 0 | 조민정 | 72 | 2011-12-14 | |
6887 | 허그데이에..퐁퐁퐁... 0 | 김명주 | 70 | 2011-12-14 | |
6886 | 넋두리 0 | 정영숙 | 96 | 2011-12-14 | |
6885 | 솔솔 향기로운 냄새가 나네요 0 | 최미영 | 42 | 2011-12-14 | |
6884 | 동생보다 못한 나 1 | 김자영 | 91 | 2011-12-14 | |
6883 | 이제야 마음이 편합니다. 2 | 진혁아빠 | 66 | 2011-12-14 | |
6882 | 이 생각 잘못된 걸까요? 0 | 정의용 | 42 | 2011-12-14 | |
6881 | 나의일터 구내식당 0 | 이선순 | 60 | 2011-12-13 | |
6880 | 마음을 다잡고.. 0 | 이연옥 | 53 | 2011-12-13 | |
6879 | 입꼬리가 자꾸 올라가는 기분 좋은 만남.. 0 | 김명주 | 70 | 2011-12-13 | |
6878 | 엄마의 등.... 0 | 이동화 | 83 | 2011-12-13 | |
6877 | 2012 행동지침. 0 | 최소연 | 62 | 2011-12-13 | |
6876 | 1960년의 어느 여름 날 0 | 김혜숙 | 63 | 2011-12-12 | |
6875 | 안녕하세요 0 | 이진경 | 63 | 2011-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