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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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6934 전업주부님들, 그리고 우리 어머님들, 화이팅!!! 0 신재영 67 2011-12-26
6933 아들의 고민 0 김정화 55 2011-12-26
6932 저물어 가는 한해의 길목에서..... 0 이은주 73 2011-12-26
6931 행복한 하루를 보내며... 0 한혜영 86 2011-12-26
6930 보성 예당에서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 0 양귀엽 104 2011-12-26
6929 내 인생의 길목에서 0 오금숙 72 2011-12-24
6928 슬픈 크리스마스 0 정홍경 60 2011-12-24
6927 눈이 오는 밤거리를 1 최종현 77 2011-12-24
6926 마법에 걸린 오후(詩集) 0 자작나무숲 71 2011-12-23
6925 고입치루고그것도시험이라고초조해하는딸에.. 0 손영주 47 2011-12-23
6924 진국인 남편을 사랑합니다 1 김영순 110 2011-12-23
6923 힘들었던 한해였는데... 0 최인숙 75 2011-12-23
6922 아들아, 정말 미,고,사, 였다. 1 김희 59 2011-12-23
6921 늦깍이 요양사 1 송순희 218 2011-12-22
6920 크리스마스의 행인 0 자작나무숲 51 2011-12-22
6919 너에게 나를 보낸다! | 0 천병문 69 2011-12-22
6918 손주의 결혼식을 앞두고... 0 김미옥 56 2011-12-22
6917 이게 또 먹을 만 합니다 0 김현일 61 2011-12-22
6916 계속해서 변해가는 시간 0 김응철 56 2011-12-22
6915 또 한해가,,지나갑니다. 3 울보맘 116 2011-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