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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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014 밝은 화음을 넣어줄 수 있는 사람 0 이석영 118 2012-01-22
7013 *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 1 이석영 134 2012-01-22
7012 아버지 보고 싶어요 0 김은숙 191 2012-01-20
7011 털모자 하나 구입했습니다. 0 천희자 113 2012-01-20
7010 사랑하는 아내의 손길을 어루 만져 주고 싶습니다. 0 김희보 99 2012-01-19
7009 참 이쁜 마음씨 0 뿌듯한 엄마 116 2012-01-19
7008 엄마 당신을 존경함니다 0 고문정 92 2012-01-19
7007 오늘도 6시를 기다립니다... 0 허소희 92 2012-01-18
7006 (결혼25주년) 아내에게 꼭 들려주고 싶습니다. (두손모아 부탁드립니다) 0 조근수 100 2012-01-18
7005 들기름과 약밥 0 김혜란 169 2012-01-18
7004 친구야 힘내라. 0 옹점숙 129 2012-01-17
7003 겨울속에 햇살의 손짖을 따라서 0 나그네 115 2012-01-17
7002 할아버지와 할머니 2 문영수 123 2012-01-17
7001 이제라도 깨닫게되어 감사합니다. 0 전창희 100 2012-01-16
7000 행복이 솔솔 풍기는 문석이... 6 한상천 247 2012-01-15
6999 가까이 있을때 더 소중한.. 0 김명주 192 2012-01-15
6998 삼촌이 지켜줄게... 2 장성호 183 2012-01-15
6997 소통하면서 마음 나눴으면~ 0 김응철 139 2012-01-14
6996 생애 53년만에 처음 비행기탄 올캐 2 김진희 153 2012-01-13
6995 벌써 퇴근시간... 0 홍연화 129 2012-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