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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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072 "Chocolate의 눈물" 1 강남균 128 2012-02-09
7071 세월은 광음과도 같이. 언제 세월이 이렇게 갔나.... 0 강준남 108 2012-02-09
7070 가만히 당신의 등을 밀어드려요 0 어은하 95 2012-02-09
7069 따뜻한 전기방석...^^ 0 박입분 120 2012-02-09
7068 이맘때면 생각나는 친구 0 원금숙 91 2012-02-09
7067 출근 길의 행복... 0 허소희 83 2012-02-09
7066 고향집 저녁풍경... 0 이은주 87 2012-02-08
7065 2박3일간의 엄마 체험 0 김은경 80 2012-02-08
7064 진짜 의심이 가는 우리 엄마... 0 김경희 115 2012-02-07
7063 정월대보름 쥐불놀이 0 이을순 144 2012-02-06
7062 질문입니다. 1 윤명희 170 2012-02-06
7061 정월 대보름 0 나그네 117 2012-02-06
7060 구부러진 못 0 오진엽 140 2012-02-05
7059 해질녁이면 저는 엄마가 너무 그리워요 0 김정민 153 2012-02-04
7058 입춘에 떠난 추억여행.. 0 김명주 123 2012-02-04
7057 도전하는 삶이 아름답고 행복을 줍니다 0 홍영미 146 2012-02-03
7056 여러분의 삶은 어떠신가요? 0 이성민 102 2012-02-03
7055 꿈에 그리던...시간과 만났습니다. 2 조하연 145 2012-02-03
7054 세탁기가 얼어서 손빨래하며 0 김성실 99 2012-02-03
7053 가슴속에 묻은 자식 2 김진숙 221 2012-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