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 첨부 | 제목 | 글쓴이 | 조회 |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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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4 | 어머님의 팔순잔치 0 | 박연옥 | 352 | 2012-03-18 | |
7173 | 내가사는이유는 0 | 김인선 | 151 | 2012-03-18 | |
7172 | 만화가 좋아요. 0 | 자두 | 91 | 2012-03-18 | |
7171 | 옥석이 언니 0 | 남미자 | 105 | 2012-03-17 | |
7170 | 60대 초로 노인의 중개업 일기 0 | 모택선 | 131 | 2012-03-17 | |
7169 | 내가 좋아하는책이 좋은책.. 0 | 김명주 | 95 | 2012-03-16 | |
7168 | 이 나이 먹도록 이런 용기조차 못낸 제가 쑥쓰럽네요 0 | 손민숙 | 97 | 2012-03-15 | |
7167 | 군인의 아내로 군인의 엄마로의 삶 0 | 서종순 | 349 | 2012-03-14 | |
7166 | 고맙다. 미안하다 0 | 하연실 | 102 | 2012-03-14 | |
7165 | 남편 어깨에 기를 불어 넣어 주세요 0 | 한연자 | 106 | 2012-03-13 | |
7164 | 삼촌의 역할 0 | 도시인 | 109 | 2012-03-13 | |
7163 | 봄이 오면 생각나는 추억하나 0 | 신정자 | 123 | 2012-03-13 | |
7162 | 여자 울엄마 0 | 윤은이 | 79 | 2012-03-13 | |
7161 | 내삶의 길목에서..."연구중이야." 0 | 이남순 | 68 | 2012-03-12 | |
7160 | ^^염치 어르신님,,!!! 저 꼬오옥 기억해주세요!!^&^ 0 | 조인경 | 87 | 2012-03-12 | |
7159 | 짠해지는 마음 0 | 한현복 | 106 | 2012-03-11 | |
7158 | 친구들과의 산행..... 0 | 이은주 | 98 | 2012-03-11 | |
7157 | 새로운 물건으로,.. 0 | 윤현필 | 83 | 2012-03-10 | |
7156 | 친구의 암수술과 임종 1 | 이현승 | 148 | 2012-03-09 | |
7155 | 천천히.. 0 | 김명주 | 121 | 2012-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