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192 사진 두 장 0 신재영 132 2012-03-27
7191 신청곡 꼭이요 0 한연자 112 2012-03-26
7190 남친이 생겼어요... 0 지미순 140 2012-03-26
7189 아플 때 가장 보고싶은 사람.... 0 이은주 217 2012-03-26
7188 도전자와 실패자 1 홍경석 138 2012-03-26
7187 내 인생의 하얀 도화지 0 신정자 194 2012-03-25
7186 음식이 짠데.. 0 감경환 130 2012-03-25
7185 같이 식사를 하면서... 0 최미란 124 2012-03-24
7184 너무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봅니다. 1 최혁규 120 2012-03-24
7183 "인생무상"을 느끼며.... 0 김순남 122 2012-03-24
7182 내가 3일 후에 죽는다면 0 최창석 96 2012-03-23
7181 비에젖은 노란 개나리꽃을 보며... 0 조영란 106 2012-03-23
7180 잊지못할 그맛~~~그립네요~~~ 0 최정일 101 2012-03-22
7179 기다려지는 친구의 문자 0 유니 97 2012-03-22
7178 저희 딸이 많이 아프네요. 0 박호민 77 2012-03-21
7177 꼴찌?..그 정겨움이.. 0 김명주 101 2012-03-21
7176 젊은엄마들 엄마의이름으로화이팅팅!! 0 김소영 84 2012-03-20
7175 번개 봄나들이, 0 윤 동 례 113 2012-03-19
7174 어머님의 팔순잔치 0 박연옥 352 2012-03-18
7173 내가사는이유는 0 김인선 151 201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