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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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230 가족이라는 아름답고도 어려운 이름... 0 김미영 87 2012-04-13
7229 잔인한 달 4월 0 한상원 87 2012-04-13
7228 친절한 아저씨를 뵈니..... 1 이은주 92 2012-04-13
7227 만남과 이별~~ 0 최덕분 95 2012-04-13
7226 바람부니 눈물이 나더군요 0 신정자 106 2012-04-10
7225 있을때 잘하렵니다. 0 박정미 101 2012-04-10
7224 며칠째 엄마 목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0 주경심 148 2012-04-09
7223 내일까지 0 김미옥 90 2012-04-09
7222 나보다 못하다고... 0 김정희 92 2012-04-09
7221 21년전의 일입니다 0 조진관 105 2012-04-08
7220 새로운 곳에서의 시작 1 봄볕 143 2012-04-08
7219 아내의 흰머리 0 김성기 121 2012-04-07
7218 봄이 두드리는 창문의 햇볕.. 0 지명숙 104 2012-04-07
7217 봄날의 이벤트 마라톤 0 서종채 130 2012-04-06
7216 나의 손 0 홍수정 99 2012-04-05
7215 아버지..사랑합니다.. 0 이현이 92 2012-04-05
7214 고마운 내남편 0 원금숙 101 2012-04-05
7213 내나이 마흔에는~ 0 박미숙 120 2012-04-04
7212 선물 잘 받았습니다 0 모택선 96 2012-04-04
7211 내삶의 위안 0 김정희 115 2012-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