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290 매주 수요일이 기다려집니다 0 한유경 64 2012-05-13
7289 오랜만입니다.아니 처음 입니다. 0 여이구 73 2012-05-12
7288 내 마음의 길잡이 선생님 0 수선화 110 2012-05-11
7287 선물 0 조금희 111 2012-05-10
7286 Re: 선물 0 저녁스케치 151 2012-05-11
7285 내사랑 푼수,,, 0 김성갑 170 2012-05-09
7284 어머님 보고 계시나요? 0 원금숙 134 2012-05-09
7283 남편이 달라졌어요 0 안재만 95 2012-05-09
7282 미래를 준비하다 3 조상도 130 2012-05-08
7281 <길에게 길을 묻다> 소개되었으면 하는 좋은 글을 적어봅니다. 0 이로운 99 2012-05-08
7280 어버이날.. 0 맹용수 103 2012-05-07
7279 아버님,어머님 뵙고 왔어요. 0 이은주 121 2012-05-07
7278 그 밤 달빛이 내 잠을 깨지 않았더라면 0 구본익 159 2012-05-06
7277 아빠를 울린 우리딸 1 김미희 109 2012-05-05
7276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축하 0 이인화 80 2012-05-05
7275 사랑이 가득담긴 아내의 마음 0 김응철 86 2012-05-04
7274 이제는 행복하게 살자. 0 윤미진 87 2012-05-04
7273 어머니..어머니..그리운 나의어머니... 0 조영란 110 2012-05-04
7272 스물 두번 째 고개를 넘고보니... 0 이은주 73 2012-05-03
7271 안녕하세요 0 김미옥 65 201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