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310 어머니 0 김호영 71 2012-05-21
7309 부부의 날에 아내를 생각하며 0 오준섭 87 2012-05-21
7308 정보화 시대, 아들의 치명적 실수.. 0 조용운 98 2012-05-21
7307 절약과 절전을 실천하면서... 0 서종채 72 2012-05-20
7306 아버지의 유산. 8 최병진 227 2012-05-19
7305 변화 0 이윤정 97 2012-05-19
7304 아들들의 엄마 0 전희영 118 2012-05-18
7303 카센터에서... 0 김범진 109 2012-05-17
7302 아주머니의 차비 0 한동구 98 2012-05-17
7301 '부부의 날'이라네요. 0 이수우 1103 2012-05-17
7300 자식사랑 0 장운정 106 2012-05-17
7299 마냥 좋지는 않더라구요.. 0 문정화 94 2012-05-16
7298 정년이 다가오는 하루를 보내며.... 0 단선철 92 2012-05-16
7297 선생님과 보리빵 0 권영의 89 2012-05-16
7296 주말부부로 산다는건 0 김현미 225 2012-05-15
7295 아이들에게 받은 스승의날 문자 0 티쳐 173 2012-05-15
7294 아들에게 미안하네요 0 임경희 84 2012-05-15
7293 미안해요 0 노은회 89 2012-05-15
7292 마지막 생일 0 임도빈 72 2012-05-15
7291 TO sir with love~~ 0 김성실 75 2012-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