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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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330 사랑하는 그대에게... 0 조길자 115 2012-06-03
7329 책장 정리를 하면서 0 서종채 117 2012-06-03
7328 아들 0 조금희 87 2012-06-01
7327 아버지 힘내세요^^ 0 최정일 104 2012-06-01
7326 그럼에도 불구하고 0 김도현 85 2012-05-31
7325 길을 나서니 !! 0 김경윤 97 2012-05-31
7324 행복입니다! 0 김순식 93 2012-05-30
7323 언니와 많이 다투었어요 0 김지연 70 2012-05-30
7322 꽃 욕심. 0 백선희 101 2012-05-30
7321 아주 가끔은... 0 박주희 111 2012-05-30
7320 내 남편 0 황희정 82 2012-05-29
7319 딸의 할머니 선물 0 신명희 106 2012-05-29
7318 세월의 흔적 0 조민정 114 2012-05-29
7317 노을이 아름답던 그날 0 김도현 78 2012-05-29
7316 남한산성에 갔다왔어요...^^* 0 김범진 82 2012-05-28
7315 파란리본핀 0 최미영 97 2012-05-27
7314 ◈ 아내의 생일.... 0 권순복 166 2012-05-26
7313 걱정. 0 작은나무. 89 2012-05-25
7312 보고싶은 아버지, 보고싶은 나의 아버지 1 그리인란드 228 2012-05-23
7311 대신 아플수 있다면.. 0 김명주 89 201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