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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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350 아침을 시작하며.... 0 이은주 76 2012-06-13
7349 힘내자.... 0 김지웅 99 2012-06-13
7348 앵두가 왔어요~ 0 정숙현 73 2012-06-13
7347 정말 고마웠습니다! 4 안재만 143 2012-06-11
7346 다시 만나는 그날을 기약하며... 0 안진희 93 2012-06-11
7345 귀찮아 하던 일이 생각났어요..죄송.. 5 이명권 182 2012-06-11
7344 여고동창들. 0 자두 77 2012-06-10
7343 사람사는 세상 0 real-lay(릴레이) 96 2012-06-08
7342 나 왜그리 철이 없었을까 0 남재희 93 2012-06-08
7341 4명에 아이를 둔 엄마 0 전현미 95 2012-06-08
7340 테마가 있는 집으로 변신^^ 0 김성실 113 2012-06-08
7339 습관은 정말 고치기 힘드는 가봐요...^^* 0 김범진 68 2012-06-07
7338 엄마, 오늘 너무 재미있었어요 0 김순자 83 2012-06-07
7337 꽃시계.. 0 이순자 87 2012-06-06
7336 그리운 아버지..미안하고 사랑했어요.. 0 문정화 85 2012-06-06
7335 아버지 0 이은주 77 2012-06-06
7334 술한잔 하러 갔죠 0 최미영 90 2012-06-05
7333 시가 내게 전해준 이야기 0 장미숙 103 2012-06-04
7332 옆집할머니의 한마디 0 나그네 111 2012-06-04
7331 영정속에서 웃고 있는 친구 0 그리인란드 101 2012-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