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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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370 울고 싶은 날 2 김도현 93 2012-06-18
7369 엄마가 보내주신 택배 0 박민영 69 2012-06-18
7368 아름다운 당신,,,,,,,, 0 이승오 98 2012-06-18
7367 나는 왜 그럴까요? 1 남재희 111 2012-06-17
7366 그 딸이 이젠 엄마가 되어 0 조이호 83 2012-06-17
7365 챔피언이십니다 0 진미라 63 2012-06-17
7364 비가 오기를 기다리며 0 염태화 82 2012-06-16
7363 마음의 여유가.. 0 김명주 89 2012-06-16
7362 감사합니다 0 김도현 76 2012-06-16
7361 재미있는 구역 예배 0 김순의 109 2012-06-15
7360 나도이젠 커리우먼이 될꺼야 0 강혜선 76 2012-06-15
7359 아직노처녀인친구를위해... 0 임은정 76 2012-06-14
7358 서랍속의 가락지.... 0 송유경 98 2012-06-14
7357 내 마음속에 가시 0 황계숙 84 2012-06-14
7356 우리아들 때문에...... 0 박인영 64 2012-06-14
7355 음악실에서 0 이정옥 65 2012-06-14
7354 운동 너무 심하게 했나봐요... 0 김범진 65 2012-06-13
7353 앵두요^**^ 0 임은정 59 2012-06-13
7352 아버지가 보고 싶어요 0 김호영 67 2012-06-13
7351 어떤 아이의 여름 0 윤도식 98 2012-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