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첨부 | 제목 | 글쓴이 | 조회 | 이름 |
|---|---|---|---|---|---|
| 7921 | 표창장을 만들며.. 0 | 김명주 | 95 | 2012-12-20 | |
| 7920 | 니 눈은 정상맞아~ 0 | 노현숙 | 111 | 2012-12-20 | |
| 7919 |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일을 하는 아름다운 아줌마에 대하여 0 | 최명환 | 91 | 2012-12-20 | |
| 7918 | 이번 주말 꼭 추워야해요~ 0 | 김현태 | 74 | 2012-12-19 | |
| 7917 | 어머니와 함께한 길 0 | 송범석 | 80 | 2012-12-19 | |
| 7916 | 우리 장모님 저의 힘이 됩니다 0 | 양인만 | 75 | 2012-12-18 | |
| 7915 | 고치길 바라기 보다 인정하기 0 | 이은주 | 87 | 2012-12-18 | |
| 7914 | 우리는 찰떡궁합 0 | 최미영 | 99 | 2012-12-18 | |
| 7913 | 기분좋은날 0 | 김범진 | 80 | 2012-12-17 | |
| 7912 | 옛추억.. 0 | 황현숙 | 95 | 2012-12-17 | |
| 7911 | 엄마의 아픈 손가락 0 | 막내딸 | 114 | 2012-12-17 | |
| 7910 | 생일 축하해 주세요 0 | 김선순 | 54 | 2012-12-17 | |
| 7909 | 어머님의 사랑이 가득담긴 비료푸대자루를 보면서.... 0 | 민들레 | 80 | 2012-12-17 | |
| 7908 | 가족이란~~ 0 | 이선순 | 83 | 2012-12-15 | |
| 7907 | 엄마의 손맛은 변했어도... 0 | 꿈꾸는시인 | 97 | 2012-12-14 | |
| 7906 | 이사 0 | 이영주 | 54 | 2012-12-14 | |
| 7905 | 김장김치 한 봉지 0 | 백영기 | 85 | 2012-12-14 | |
| 7904 | 오늘 들려 주셔도 감사합니다^^ 0 | 장복희 | 72 | 2012-12-14 | |
| 7903 | 쉰둥이의 생일이요~12월15일 0 | 장복희 | 61 | 2012-12-14 | |
| 7902 | 긍정의 허그데이... 0 | 김명주 | 57 | 2012-12-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