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410 4대가 함께 한 1박 2일 0 박인영 62 2012-07-02
7409 오늘은 아들들의 진급날입니다 0 전영호 49 2012-07-01
7408 이 또한 지나가리라 0 조은비 101 2012-07-01
7407 든든한 제 편이 있네요. 0 황성규 52 2012-07-01
7406 같은 상처 0 이옥경 61 2012-06-30
7405 하필이면,,,, 0 이남순 54 2012-06-30
7404 그저 평범한 삶은 정말 싫었다 0 남재희 54 2012-06-29
7403 배려의 감사함 0 홍경석 57 2012-06-29
7402 고양이가 저지른일을보며 0 진숙이 47 2012-06-28
7401 장병소포.. 0 이순자 132 2012-06-28
7400 생일을 자축하고 가여~~ 0 정효숙 43 2012-06-28
7399 오늘 비 좀 내렸으면 0 박승춘 52 2012-06-28
7398 항암치료를 끝내고 0 김정림 202 2012-06-27
7397 우왓~~너무 좋습니다 0 조영실 43 2012-06-27
7396 아직 까지도 가엾은 우리의 딸들 0 윤용흠 58 2012-06-26
7395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2 신미라 78 2012-06-26
7394 조카와 마늘 0 김도현 48 2012-06-25
7393 친구의 죽음 1 김범진 76 2012-06-25
7392 사랑초도 한 줄기 꽃을 피웠는데 3 안영신 169 2012-06-25
7391 산삼먹고 왔어요^ ^ 0 이은주 73 2012-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