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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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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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430 어려울 때일수록 힘이 되는 건 0 남수희 56 2012-07-09
7429 비 개인 퇴근길... 0 이종숙 59 2012-07-09
7428 이 또한 지나갈 것임을 알지만 0 김도현 60 2012-07-08
7427 나이 들어감을 깨달을 때 0 이은주 87 2012-07-07
7426 열어봐야만 아는 것들... 0 주경심 82 2012-07-06
7425 여전히 19살...보석같은 친구들. 1 신미영 70 2012-07-06
7424 인생에서 중요한 게 뭘까요? 0 김명진 62 2012-07-06
7423 친구란.... 0 강세은 60 2012-07-06
7422 퇴근길에.. 0 김혜자 60 2012-07-05
7421 청소가 재밌다는 남자.. 0 문정화 78 2012-07-05
7420 아니벌써? 0 김응철 47 2012-07-04
7419 처음으로 먹지 못한 미역국. 0 이기림 52 2012-07-04
7418 오늘도 그저 행복했노라고 0 박경실 72 2012-07-04
7417 사랑합니다 0 김현희 68 2012-07-04
7416 오랜만에.. 0 이선재 74 2012-07-02
7415 아들.. 그이름 너무도 높다.. 0 남재희 89 2012-07-02
7414 아들 0 정홍경 98 2012-07-02
7413 다시 처.음.으.로. 0 김혜영 91 2012-07-02
7412 ☆ 조국의 간성 초급장교로 거듭나는 아들에게 ☆ 0 최부자 105 2012-07-02
7411 내 삶에 비타민 0 이은주 84 2012-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