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450 이래서 결혼하나보다..싶더라구요 0 이자영 68 2012-07-18
7449 새벽 구름이 산등선 덮을 때 0 조효 70 2012-07-18
7448 예쁘게 말하는 모녀 2 김진수 106 2012-07-17
7447 그 때 그 약속 0 손홍일 66 2012-07-17
7446 기특한 조카며느리에게.... 0 박경자 82 2012-07-15
7445 기회가 주어진다면 0 진대영 59 2012-07-14
7444 아내의 남대문 습격사건~? 0 임병철 82 2012-07-14
7443 택시기사 아버지와 딸 0 김민정 138 2012-07-14
7442 건강해라 0 김응철 62 2012-07-14
7441 매미의 울음소리 1 강오순 114 2012-07-13
7440 달팽이와 동거 1 이중연 140 2012-07-12
7439 남편과 영화를 ...... 1 농부의 아낙 101 2012-07-12
7438 소리가 주는 공해..추억.. 1 김명주 107 2012-07-11
7437 내 인생은 나의 것... 9 이근숙 186 2012-07-11
7436 내가 좋아 한 음악이 0 진대영 69 2012-07-10
7435 어느 여름밤 이야기 0 이영식 82 2012-07-10
7434 뽀로로 밴드의 효과^^ 0 김미영 51 2012-07-10
7433 할머니의 만행 0 포르투나 67 2012-07-10
7432 혼자 먹는 만찬 0 박승춘 55 2012-07-10
7431 내리사랑과 치사랑 0 정용민 64 2012-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