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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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490 낡은 중고에어컨이 들어오던날.... 0 조영란 91 2012-08-07
7489 황금같은휴가5일 0 이선순 57 2012-08-06
7488 *8월 5일 신청곡 감사드려요 2 ΙΧθΥΣ 68 2012-08-06
7487 잊고 있었던 결혼기념일 0 윤미영 87 2012-08-06
7486 삶의 소소한 재미...그리고 아빠! 0 박봉우 63 2012-08-06
7485 또 하나의 추억만들기 0 이은주 70 2012-08-06
7484 길 위에 들어서기 0 김수영 58 2012-08-05
7483 포항의 불꽃축제... 0 강혜은 70 2012-08-04
7482 타임머신을 타고 어린시절로~~go go 0 김순남 74 2012-08-03
7481 나이가 들면 선배님처럼.. 0 옹점숙 72 2012-08-03
7480 다른사람의 무릎이 주는 친절함 0 정미선 73 2012-08-03
7479 당신의 아름다움 0 김응철 75 2012-08-03
7478 고맙습니다. 0 진대영 62 2012-08-02
7477 며느리는 며느리 3 김미희 86 2012-08-02
7476 한여름의 정점을 보내며.... 0 김순남 92 2012-08-02
7475 부모의 마음이란.. 0 김수영 74 2012-08-01
7474 시골녀인 엄마와 도시녀인 딸! 1 원영희 77 2012-08-01
7473 백조의 첫날 0 김도현 54 2012-08-01
7472 한여름더울때는선천히걸으세요 0 이충호 64 2012-08-01
7471 드뎌 마지막 날 0 김도현 62 2012-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