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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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510 전쟁으로 지친 아내의 사진을 보며... 0 김한봉 66 2012-08-16
7509 우리들만의 휴가... 0 이남순 78 2012-08-15
7508 집이 주는 편안함과 즐거움 0 서종채 84 2012-08-15
7507 아들의 군복을 보면서 0 박승춘 89 2012-08-14
7506 음악을 사랑하는 아들 0 이애영 60 2012-08-14
7505 신청합니다 0 진미라 53 2012-08-13
7504 첫 인사 드려요` 0 이유경 53 2012-08-13
7503 스스로 사랑하기 0 갱년기 111 2012-08-13
7502 함께 걸으면서 0 김순자 87 2012-08-13
7501 엄마를 가르치는 내 딸은 선생님.. 0 김미숙 63 2012-08-12
7500 습관은 의지보다 강하다... 0 김범진 91 2012-08-12
7499 김치볶음밥 속의 진리 0 배명희 140 2012-08-12
7498 신청합니다 0 진미라 62 2012-08-11
7497 그건 아니지,라고 말해야 어른이라구요`~ 0 김진희 66 2012-08-11
7496 8월8일 수요일 당첨 0 강도숙 63 2012-08-10
7495 꽃물은..엄마의마술 0 허브향기 67 2012-08-10
7494 아버지의 빈자리... 0 애어른 87 2012-08-09
7493 앞으로 잘할께요 0 이호만 104 2012-08-08
7492 불가마속 같은 자동차 0 김도현 68 2012-08-07
7491 사랑하는 아내에게 0 최재혁 78 2012-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