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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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530 기다리는 마음 0 구자원 103 2012-08-24
7529 청려장 0 며느리 137 2012-08-24
7528 문화의 시간 0 김정자 64 2012-08-23
7527 감사한 마음 0 달빛 그림자 83 2012-08-23
7526 70세 노인의 친구를 그리는 가을아래에서.... 0 윤은희 56 2012-08-23
7525 자기일처럼 도아주던 친구 1 나그네 75 2012-08-23
7524 레드카드 0 윤여 78 2012-08-21
7523 가족사진 촬영권으로 바꾸어 주실수 있을지. 0 이유경 70 2012-08-20
7522 아들의 아르바이트 2 고금미 96 2012-08-20
7521 그래도 변하지 않는 것은 0 조연자 87 2012-08-20
7520 방학숙제~~아빠도 끝냈다! 0 박봉우 57 2012-08-20
7519 메뚜기 한마리와 추억여행을 떠나다 0 박월순 86 2012-08-18
7518 언니, 힘내세요!! 0 지은옥 70 2012-08-18
7517 할머니의 야채가게에는... 0 이남순 76 2012-08-18
7516 갑자기 떠난 여행 0 김도현 85 2012-08-18
7515 행복은 내 마음안에 있더이다....... 0 코 스 모 스 101 2012-08-18
7514 해질녘이면 ...... 1 노을 138 2012-08-17
7513 휴지통이야기. 1 김미회(會) 100 2012-08-17
7512 실수는 즐거웠다 0 조강일 71 2012-08-17
7511 그리운 그 이름, 아버지! 1 심혜숙 96 201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