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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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550 장모님과 삼거리 점방 0 허기원 150 2012-09-03
7549 내 보호자는 우리 아들 0 조은숙 86 2012-09-02
7548 해줄 수 있는 기쁨 0 염태화 63 2012-09-02
7547 열심히 사시는 분께,, 0 윤 동 례 78 2012-09-02
7546 어느가을날의 추억 0 김순남 84 2012-09-01
7545 포도와 복숭아의 계졀 0 화수니 72 2012-08-31
7544 어머니가 주신 0 김혜란 68 2012-08-31
7543 비에게서 찿은 아픈 기억이.. 0 김명주 91 2012-08-30
7542 부자가 되는 집 0 서종채 279 2012-08-30
7541 내 아내 이야기... 0 김후니 85 2012-08-30
7540 대추나무 2 이정옥 124 2012-08-29
7539 며느리의 초대를 받고 ...... 1 이석균 83 2012-08-29
7538 新友가 좋나요? 시누이가 좋나요? 0 조이호 81 2012-08-29
7537 내인생의 추억의 팝송 0 김진숙 218 2012-08-29
7536 0 김종민 70 2012-08-28
7535 때론 헤어짐도 필요한가 봅니다^*^ 4 용명숙 135 2012-08-28
7534 부모님 고모님 힘내세요...... 0 코스모스 65 2012-08-27
7533 어머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0 여울목 여행 64 2012-08-27
7532 다시 떠나는 모습에 마음이.. 0 윤 동 례 105 2012-08-26
7531 저의 괴로운 마음을 위로해 주세요 .... 0 익명 110 2012-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