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 첨부 | 제목 | 글쓴이 | 조회 |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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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0 | 아버지의 등 0 | 장현호 | 114 | 2012-09-19 | |
7609 | 압축된 삶의 풍경 0 | 손가인 | 57 | 2012-09-18 | |
7608 | 사랑한단말, 0 | 들장미 | 64 | 2012-09-18 | |
7607 | 얘들아 밤 주우러 가자! 0 | 김향숙 | 74 | 2012-09-18 | |
7606 | 좋은게 좋은거니까 0 | 이남순 | 55 | 2012-09-18 | |
7605 | 강변을 씽씽 달리는 꿈을 꾸다 0 | 조이호 | 83 | 2012-09-18 | |
7604 | 비오는 날의 만두 0 | 남상은 | 55 | 2012-09-17 | |
7603 | 삶... 친구... 0 | 박영희 | 96 | 2012-09-17 | |
7602 | 화재 경보기 사건 0 | 박정옥 | 104 | 2012-09-17 | |
7601 | 오랫만에.. 0 | 노석명 | 59 | 2012-09-17 | |
7600 | 작은 아이의 책상 0 | 조중현 | 55 | 2012-09-17 | |
7599 | 벌초를 하고 나서 아버지가 쏘신 짬뽕 0 | 삼형제 | 83 | 2012-09-16 | |
7598 | 부부는 눈빛만 보아도 알 수 있다는 것 0 | 조진관 | 74 | 2012-09-16 | |
7597 | 친구와 통기타 0 | 이순규 | 61 | 2012-09-16 | |
7596 | 신(새로운) 시네마 천국. 0 | 조강일 | 27 | 2012-09-16 | |
7595 | 뚝배기 부딪히는 소리, 바로 사랑. 1 | 김민정 | 97 | 2012-09-16 | |
7594 | 아버지 생각 0 | 박연화 | 73 | 2012-09-16 | |
7593 | 내 삶의 길목에서 0 | 서종채 | 82 | 2012-09-15 | |
7592 | 때론 들어만 주는것도 치료가 되더군요 0 | 임병철 | 74 | 2012-09-14 | |
7591 | 빨간 고추속의 금가루.. 0 | 김명주 | 58 | 2012-09-14 |